>동네 창피해서 주차장에 세워 놓은 에쿠스만 보면 불 질러 버리고 싶다던 아내가...
>저에게 너무 유난 떨지 말고 적당히 타고 다니라던 아내가...
>요즘 몇 번 에쿠스를 타 보더니 황당함에 바로 치를 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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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쿠스를 타던 악몽같은 지난날이 생각납니다
우리 운영자님 이제는 이정도의 오,작동으로는 크게 화나지는 않으실겁니다
그래도 정지상태에서 일어나는일 정도는 극복할만하지 않읍니까?
별안간 120 킬로 정도로 주행하는데 시동이 꺼지는것 보다는 그래도 덜하실겁니다
저는 그 당시에 하늘이 노랗게 변하던데요 ?
그리고 현대자동차 남부사업소에 가서 정황을 설명했더니 남부사업소 고객상담실장님의
명언중에 명언이 나온거죠
" 혹시~~~~ 고객님 길에서 파는 첨가제를 넣으셨나요? """"
차를 남부사업소 수리하라고 맡기고 20 일만에 찾으러 갔더니 제가 들은
현대직원의 답변이었죠
혹시 우리 이정주 회장님도 길에서 파는 첨가제를 ,,,,,,,,,,,,,,,,,,,,,,,,,,,,,,,,,,,,,,,
이것이 오늘날 현대자동차의 정비기술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절대로 기술로 정비를 하지 않읍니다
현대자동차는 입으로 정비를 합니다
어찌 그리도 정비기술은 모자라도 입기술들은 그리도 뛰어난지 ,,,,,,,,,,
현대입사시험볼때 말 잘하는순으로 직원을 뽑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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