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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06-09
제 목    부도덕한 풍조가 만연한 회사입니다. 조회    3564
도대체가 양심과 윤리는 찾아 보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만난 현대 직원들은 눈 앞의 위기만 어떻게 모면해 보려고 얄팍한 수를 썼습니다.
대부분이 곧 거짓말로 밝혀졌지만 진심어린 사과는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저 역시 안전벨트를 이상도 없는데 제가 교환해 달라고 요구했기 때문에 교환해 준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상이 없어도 고객이 요구하면 교환해 주는 현대자동차는 정말로 자비롭고 아량이 넓은 회사인가 봅니다.
그런데 그렇게 교환한 바로 그 안전벨트가 또 이상이 생겨서 캠코더로 촬영해 보여 주었더니 말 한마디 못하고 또 교환해 주었습니다.
특히 현대자동차에서 방송에 나와 대국민 발표(?)를 하는 몇몀 현대자동차 직원의 말을 듣고 있자면 어이 없을 떄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 들의 말을 듣고 있으면 마치 두 얼굴의 사나이를 보고 있는 것 같을 때가 많습니다.
윤리경영을 외치던 정몽구 회장께 제가 라고 한 적이 있는데 지금 현재 정몽구 회장님은 온갖 탈법/불법으로 곤욕을 치루고 계시지요?
최고위층에서부터 말단 정비사까지 고객의 고통이나 손실 등에는 아랑곳 하지 않는 도덕성이 실종된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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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우기는것도 기술인 모양입니다 이강재 2006/06/07 4186
   부도덕한 풍조가 만연한 회사입니다. 관리자 2006/06/09 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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