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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완택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06-06 |
|
| 제
목 |
nf쏘나타, 광고따로 차따로 |
조회 |
4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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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앵커 멘트>
현대자동차가 NF 쏘나타를 판매하면서 카탈로그에 소개한 점화 플러그에 비해 품질이 떨어지는 저가의 플러그를 장착해 소비자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홍찬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달에 출고된 "NF쏘나타"입니다.
구입 당시 카탈로그에는 최고급 이리듐 점화플러그를 장착한 것으로 돼 있지만 실제는 값싼 일반 플러그가 달려있습니다.
<인터뷰> 임상채 (쏘나타 구매자) : "저 역시 당연히 이리듐 플러그가 장착된 건 줄 알았죠. "
일반 점화플러그 4개의 가격은 8천 원.
이리듐 점화플러그의 1/5 수준입니다.
소비자들은 차량 한 대 당 2만 8천 원 정도를 손해 보는 셈입니다.
또 수명이 4배 더 긴 이리듐 플러그는 거의 교환이 필요없지만 일반 플러그는 4만 Km마다 교환을 해줘야 합니다.
교환이 필요없는 줄 알고 일반 플러그를 계속 사용하면 연비가 나빠지는 등 엔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 이기영 (자동차정비사) : "그 이상 탄다면 엔진에 문제가 발생 되는 것은 헤드 같은 경우에는 녹아 붙어서 엔진을 수리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지난 1월부터 넉달 동안 팔린 해당 차량은 모두 8천여 대.
잘못 알고 구입한 사람이 상당수입니다.
<인터뷰> 김성현 (쏘나타 구매자) : "대다수 거의 99% 이상은 이리듐이나 백금으로 장착돼 있는 걸로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뷰> 박진호 (현대차 홍보팀 과장) : "1월분 카탈로그상의 오류로 인해 소비자들의 판단의 혼란을 일으킨 점 사죄드립니다."
그러나 이미 팔려나간 차량 들에 대해서 현대차는 플러그를 교환해 줄 계획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홍찬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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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에서 펌글 애기*^^*늑대님에글이여
우선 여러가지 의견들이 분분하신듯한데요... 저같은 경우 2006년 2월 22일 차량 출고받았거든요?? 2월 6일 차 계약할때 당시에는 영업사원께서 이리듐 장착은 쏘나타 전차종 장착이라고 홍보하셨고요... 차 인도받을때도 그점을 다시 물어봤지만 현대관계자도 이리듐장착이라 말했다 합니다.!! 왜 이것이 문제가 되냐면요... 그 시점이 뉴SM... 토스카 신차 출시... 이것저것 신중히 비교하던 시기였습니다. 즉 다시말하자면... 이리듐 장착 역시 쏘나타로 결정하게된 계기로 작용했다는 것이죠...
뉴에셈2.0 에는 없고 토스카 2.0-이리듐 장착!! 쏘나타 장착~!! 이렇게 생각했기에...
그래요... 그것이 비록 얼마안한다 하시겠지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셔요... 오늘까지 이리듐 10만이상은 끄떡없다 생각하고 룰룰루 돌아다닐텐데... 이것은 완전한 사기입니다.
그리고 카다로그 상의 오류??... 그럼 바로 회수하고 수정해야 정상아닌가요??
제가 알기로는 상당기간 그 카다로그로 영업사원들도 이리듐 장착으로 알고 판매유도하고 있엇습니다...
지금 저같은 경우 너무도 억울해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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