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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왕창용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05-17
제 목    2006년 카니발2 주행중 휠이 깨져 죽을뻔 했는데 조회    5272





2006년 2월 기아자동차 뉴카니발(신형)을 기아자동차(리스)를 자가운영을 하고 다니던 중 2006년 4월 13일 오전 11시30분쯤 운전자(신평균) 동승인(왕창용)이 내부순환도로에서 강변북로(한남대교방향)로 진입하기 위해 회전구간을 지나 직선 내리막길 주행중(70km) 갑자기 오른쪽 뒷바퀴가 펑하고 터지면서 운전대가 흔들려 난간을 받을 뻔 했고 다행히 운전대를 바로 잡을 수 있었다.
뒤따르던 자동차(트라제XZ)도 운좋게 급정지 하여 충돌사고는 간신히 면할 수 있었다.
이후 운전자(신평균) 동승자(왕창용)은 차량을 약 10~15m 주행하여 갓 길에 정차하였다.
그리고 뉴카니발 오른쪽 뒷바퀴를 스페어타이어로 교체 하던 중 안쪽 휠 일부가 터져 떨어져 나감과 타이어가 터진 것을 보고 이상히 여겨 용산 사무실 부근 주차장(용사의집)에 주차하고 사진 촬영을 했다.
이튿날 차량을 출고한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 기아자동차 영업소 소장 박준영씨와 통화한 결과 가까운 서비스센터에 입고할 상황이라며 2006년 4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쯤 성수동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 하였다.
접수한 후 담당자는 금속연맹의 파업으로 인해 4월 18일 월요일 날에야 점검 및 정밀검사가 이루어 질 수 있다 하며 사진 촬영을 하였고, 담당자도 이런 경우를 처음 경험한다 하며, 타이어와 휠 파손된 부위를 다른 정비사와 함께 확인 하였다.
운전자(신평균) 동승자(왕창용)은 동일한 사고의 재발이 두려워 도저히 운전을 할 수 없어 정밀검사를 약속 받고 성수동 기아자동차 서비스 센터를 떠날 수 있었다.
4월 18일(화요일) 11시 50분쯤 성수동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오후 2시에 방문한 결과 차 자체는 이상이 없고 휠과 타이어는 외부 압력에 의한 파손이라고 하면서, 휠과 타이어 교환비는 운전자 부담이라고 하여 어이없는 기아자동차 서비스에 기가 막혔다.
운전자(신평균) 동승인(왕창용)은 정말 어이가 없었다, 전문가가 투입하여 조사할 상황이라며, 말한 기아측에서 시간상으로 월요일 오전 시간에 검사가 끝났으며, 소비자가 납득할 만한 어떠한 자료도 제시하지 않은체 구두상으로만 외부 압력에 의한 파손이라는 통보에, 뉴신형이란 차가 외부 압력으로는 인해 휠이 파손된다면, 앞으로 우리와 같은 사고가 고속도로나 고속주행하는 곳에서 재발한다면 아주 끔찍한 대형 인명사고를 초래할 것이다 생각하니 현대기아자동차의 현상황에 대한 대처에 몹시 분노하였다.
카센터를 운영하는 전문인들도 조심스럽게 말하는 상황이며, 출고한 부안 영업소를 방문하였으나
박준영 소장 역시 처음 겪는 일이라서 사진 촬영을 하였고 기다려 보자 고만 하였다.
이에 현대기아자동차가 소비자에 대응하는 처세에 한탄하는바, 세계5위 자동차 서열을 바라보는 현대기아자동차는 운전자(신평균) 동승자(왕창용)와 현재 뉴카니발(신형)을 운행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A/S와 정확한 정밀 검사 후 리콜 및 보상에 대해 자동차 선진국의 보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우리는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우리의 요구를 관철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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