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Sitemap
품질정책 가격정책 A/S정책 OPTION 허위광고 RECALL LINK
게시판 언론보도 NEWS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자유게시판 뉴스 자유게시판 언론보도 오류지적 지난게시판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황석진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05-13
제 목    관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조회    4035
저희 동서의 에쿠스 시트 화재사건은 회장님의 도움으로 잘 해결되었습니다.
문제의 조수석 시트는 교체하였고 열선도 모두 개선품으로 교체되었습니다.

내용을 모르시는 회원님들께 간략히 말씀드리면
2000년식인 동서의 에쿠스 조수석 열선시트가
지난 2월경 주행중에 화재가 나서 시트 엉덩이부분 내부가
참외크기만큼 타 버렸습니다. 동서는 급히 차를 갓길로 세워
불을 껏기에 다행히 큰 사고로 발전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건으로 동서가 현대서비스에 갔는데 AS기간이 지났으므로
수리해줄수 없다는 답변을 듣고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에쿠스 전문가(!)이신 관리자님께 조언을 구했고
현대서비스에 2번을 더 방문,협의하여 위와 같은 결과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현대의 말은 처음부터 AS기간타령이었습니다. 책임자나 현장직원이나 노조간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5년이 넘은 차는 어떠한 결함이 있어도 수리를 해 줄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2000년식차는 PL법의 적용도 받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의 주장은,
설령 10년이 넘었다하더라도 승객이 신체적 상해를 입을수 있거나
안전운행에 치명적 문제를 야기시킬수 있는 것은 기간에 관계없이
모두 AS대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에쿠스의 열선시트는 브릿지와이어라는 연결부분의 결함으로 전선이
끊어질 우려가 있어서 2001년산 이후 개선품으로 교체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존품의 경우 항상 단선의 우려가 있었고 이것은 동서의
차와같이 접촉불량에 따른 화재가 발생할 수도 있었던 것이지요.

한마디로, 근본적 설계결함으로 인한 중대한 사고이므로 제조사에서
책임져야 한다.!!!!

소렌토 차량에 그런 문제가 있어서 올 초에 소렌토 열선에 대해서는
AS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 에쿠스도 같은 경우를 적용해야 했었지요.

하지만 현대서비스는, 단선과 화재의 연관관계를 입증할 수 없다며 버텼습니다.

두 주장이 충돌하면서 상담(?)에 목소리가 커지기도 하고 협의시간도
길었습니다만 결국 제가 원하던 대로 100% 이루어냈습니다.

이 과정을 함께 해 주신 관리자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전 다음 목록보기 답변하기
비밀번호 :    수정하기  삭제하기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관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석진 2006/05/13 4035
   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 관리자 2006/05/13 3513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오류지적게시판 경품응모게시판

TEL : 031-458-7788, 010-5258-9559
E-Mail : caras@caras.or.kr

Copyright ⓒ 2002 CarA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