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오병일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04-21 |
|
|
|
안녕하세요 저는 건설현장에서 일을하고있는 평범한 근로자 입니다 제가 여러곳을 다니다 보니 차가 필요해서 2002년 2월 27일 트라제XG를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었읍니다 그런데 2만 킬로 가 조금 안되서 부터 차량 엔진에 "펑펑"하는 소리가 나기가 시작하였읍니다 그리고나서 부터 엔진이 약간씩 흔들리기 시작하였읍니다 그래서 써비스 센타에가서 4번을 정비를 하였읍니다 1년에 한번씩 한거죠 저는 차량을 누구보다 아끼며 소중하게 다루는 편입니다 써비스센타에서도 차량을 깨끗이 타고있다고 하였죠..그렇게 4년이 흐르면서 계속해서 엔진에 같은 증상이 보여서 다시한번 요번 4월 11일날 마포 도화동 현대 AS쎈타에 가서 다시한번 문의를 하게되었읍니다 그런데 엔진 압축벨브가나가 엔진을 통채로 교채하여야 된다고 하였읍니다 ..4년을 타면서 계속 그런증상이 있었는데 AS기간이 끝나니 거금 3백5십만원이라는 돈을 들여 교채를 하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AS쎈타에서 차량에 대한 자세한 정비를 해주셨으면 ..그리고 AS기간이 끝나니 그런애기를 한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그런 증상이 차량을 구입하고 얼마 안있다 부터 시작되었는데 이제와서 그런 소리를 한다는건 소비자를 우롱하는짓이지 멉니까...?밤낯 세계상위권 회사라고 하면 뭐합니까 ..? 작은 소리하나 제대로 듣지도 못하는 회사가 어떻게 소비자 한테 사랑을 받기를 바라는지요...?책임있는 자세와 저같은 근로자들이 피해가 가지않는 그런 대답을 기다립니다 ..저에게 더욱더 현대 자동차를 사랑할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