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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석진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04-20
제 목    준비중입니다. 조회    3512
2~3일내로 김해에 있는 현대서비스 김해사업소에 갈 예정입니다.
그동안 자료정리하느라 조금 바빴습니다.
현대서비스에서 "예상된 답변"이 나오면
행동으로 맛을 보여줘야 할 거라 그와 관련된
자료등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몰랐는데 칼자루는 저희가 쥐고 있었습니다.
불에탄 시트만큼 좋은 증거가 어디있겠습니까?

소보원과 건교부, 자동차공업협회의 신고사이트등에
고발할 준비를 하였고
여러 자동차동호회에 가입을 하여두었습니다.
그리 큰 친분은 없지만 그래도 아는 기자를 통해
이 일을 언급하였고 현대서비스를 다녀온 후 본격적인
싸움을 하게 되면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해서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오너사건으로 관심이
집중된 시기라 이런것에도 관심을 가지더군요.
부산 모터쇼에서 회장님처럼 캠페인(!)을 하는 방안도
생각중입니다. 이게 효과가 제일 클것 같더군요.
소비자를 엿먹이던 사람들이 엿을 좀 먹게 되겠지요.
아무튼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면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타격을 먹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회장님과의 2003년도 부산모터쇼 캠페인을 같이 한 것이
큰 도움과 힘이 됩니다.

기분나쁘고 열받는건
그사람들이(알만한 사람들이) 저희를 가지고 놀았다는 사실입니다.
에쿠스 시트에 불이 난 적이 없다는 말과
자동차는 pl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말과
as기간이 지났으므로 교체해 줄수 없고 그런전례도 없다는
말들의 진위여부를 알지 못했는데
회장님의 조언과 다른분들(현대직원분)의 설명을 통해
그사람들이 얼마나 소비자를 우롱하였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에쿠스 시트에 불이난 사례를 확보했고
자동차도 당연히 pl 법의 적용을 받고
as기간이 지나도 불량부품은 교체받을 권리를 가집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연히 동서의 에쿠스가 무상수리를 받을수 있을것임을
믿습니다. 안되면 그게 잘못된 것입니다. 그런데 쉽게 그런점을 현대
서비스가 동의하지 않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는 현대서비스의 실체에 대해 다시한번 실상을 알릴
기회가 될 지도 모릅니다. 힘들겠지만 그것을 각오하고 있습니다.

현대서비스에 다녀온 후에 사진자료와 관련후기등 자료를 올리겠습니다.
회장님의 조언 감사드립니다. 급히 필요한 사항이 생기면 바로 전화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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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회장님, 전화한통 부탁드립니다. 황석진 2006/04/07 4149
   ♣ 황석진님 에쿠스 사건 종결 ♣ 관리자 2007/06/20 3273
   에쿠스 시트 화재 사건은 잘 해결하셨습니까... 관리자 2006/04/19 4098
     준비중입니다. 황석진 2006/04/20 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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