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언 2개월정도가 되어갑니다
그간에 너무나 속썩었던 나의 애마 에쿠스를 정라하고나니 요새는 조금은 섭섭해 집니다
잠을 자면서도 걱정 자고일어나서 출근할때도 걱정 ,,,,,,,,,,,
수많은 낮과 밤을 걱정속에서 지내게 했던 나의 애마 에쿠스가 없어지니
조금은 심심해 지는것 같읍니다
지겹게도 속을 썩이더니 떠나가 버리니 서운한 감정이 있읍니다
비록 저의 사업상의 생각치도 못했던 사고로 팔아버리기는 했지만
지금은 어느 주인을 만나서 주인속을 썩이고 있을지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치 않읍니다
부디 제차를 사간 사람이 마음편히 타야할텐데,,,,,,,,,,,,,,,,,,,,,,,,,
그리고 제가 벌써 에쿠스를 보내고나서 뚜벅이 생활을 한지도 2개월 가까이 되어갑니다
제 몸무게가 100 KG 정도가 되었는데 지금은 많이 빠져서
두자리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읍니다
운동이 따로 없더군요
하루종일 걸어다니니 이것이 운동이되고 살도 빠지고 폐활량도 좋아지고
담배도 펄 피우게되고 아주 좋은것 같읍니다
아직은 차를 구입할 여력이 안되는 이유도 있구요
제가 현대와 열심히 싸우다가 중간에 포기한것에 대해서 우리 회원님들께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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