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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03-26 |
|
| 제
목 |
어떤 결함도 용인하지 않는 정몽구 회장? |
조회 |
37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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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가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쓰는 정몽구 회장은 어떤 결함도 용인하지않는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현재자동차가 이미 7년 전에 외국의 명차들과 겨루겠다고 출시한 최고급 차 에쿠스에 아직까지도 결함이 무수히 많으니 도대체 어떻게 된 일입니까?
제 생각에는
첫째는 세계적 권위의 타임지가 앨라배마에 공장을 세운 현대자동차를 위하여 오보를 냈거나
둘째는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이 정몽구 회장의 눈과 귀를 틀어 막았거나
두 가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현대기아자동차 불만고객 총괄 차장은 제 결함쿠스에 대하여 정몽구 회장 비서실까지는 다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다른 분을 통하여 김동진 부회장까지도 알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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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놀랬습니다 |
야생마 |
2006/03/26 |
3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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