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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야생마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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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동아일보에서 퍼온 글입니다 좀 지난 기사이네요 ^^ |
조회 |
4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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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의 기사는 연합뉴스 측의 삭제 요청에 따라 2009. 12. 13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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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6월 27일자 최신호에서 "과거 농담거리였던 현대차가 전세계 자동차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며 세계경제면 커버스토리로 현대차에 대해 보도했다고 26일 밝혔다
타임지는 `새로운 강자, 현대차"(Hyundai Gets Hip)라는 제목의 5페이지에 걸친기사에서 "현대차가 수년전만 해도 미국 토크쇼의 단골로 등장, 웃음거리를 제공했지만 이젠 디자인과 검증된 품질을 바탕으로 미국, 유럽 등에서 최고의 차들을 바짝추격하고 있어 경쟁업체들은 현대차를 강력한 경쟁자로 인식해야 만 할 것"이라고소개했다
타임지는 또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쓰는 정몽구 회장은 어떤 결함도 용인하지않는다"며 "정 회장의 품질에 대한 열정이 현대차 성공의 직접적인 원동력이 됐다"고 평가했다
현대차의 소형 SUV 투싼에 대해서도 별도 설명기사를 통해 "4명의 성인 및 짐을싣고도 엔진소음이 전혀 없는 완벽할 정도로 실용적인 차"라고 소개했다고 현대차는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4월 타임지 아시아판에 이어 타임지 미주판에서 현대차를 세계경제면 특집기사로 다룬 것은 최근 앨라배마 공장의 쏘나타 생산을 계기로현대차에 대한 미국인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번 기사를 통해 미국내에서 현대차의 이미지가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한편, 6월 24일자 워싱턴타임즈(Washington Times)에서도 "앨라배마 공장에서생산된 쏘나타
는 모든 면에서 매력적이고 매우 실용적"이라며 쏘나타가 미국 고객들에게 주목받을 것임을 상세하게 소개했다고 현대차는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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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놀랬습니다 |
야생마 |
2006/03/26 |
3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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