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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은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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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교환 마케팅 - 푸조 "사고나면 새차로..."
"사고가 나면 새 차로 바꿔 드립니다."
"차가 마음에 안 들면 환불 해 드립니다."
자동차 판매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업체들이 잇따라 "신차 교환"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프랑스 푸조 자동차를 수입. 판매하는 (주) 한불 모터스는 21일 대형 세단 "푸조 뉴607" 을 3월 말까지 구입한 소비자가 1년 이내에 사고를 당해 차량 수리비가 차 값의 20%를 초과하면 새 차로 교환 해 준다고 밝혔다.
한불 모터스 송승철 사장은
"지난달 출시한 뉴607 차량이 한달만에 계약 100대를 넘어선 것을 기념해 소비자 만족도 차원에서 교환 행사를 준비했다" 고 말했다.
GM대우도 이달 말까지 중형세단 토스카를 구입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차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유를 불문하고 구입후 한달내에 새 차로 교환하거나 환불해주고 있다.
한국자동차 공업협회 강철구 이사는
"자동차 회사의 비용부담이 커질 수 있는 "신차 교환" 마케팅을 도입한것은 업체간 판매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 김종호 기자
무척 반가운 소식이라 생각되어 혹시 모르는분이나 한번 더 상기시키고져 이 글을 올립니다
자동차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횡포가 이 땅에서 사라지는 그 날까지
아니 자동차 시장의 개방으로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그들에게 몽둥이를 후려치게되는 그날이
하루속히 오기를 기대하면서
급발진의 공포를 잊지 못해 운전대를 잡지 못하는 억울한 소비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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