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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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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현대자동차의 영원한 마루따 한국소비자 |
조회 |
26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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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와 쎄타엔진]
미국의 크라이슬러, 일본의 미쓰비시(국민을 속이다 형편 없이 추락한 대표적 기업), 현대자동차 3사는 Global Engine Alliance를 구성하여 쎄타엔진(1.8/2.0/2.4)을 합작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쎄타엔진의 적용순서는 바로 마루따 적용 순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대자동차(2004년), 미쓰비시(2005년), 다임러크라이슬러(2006년) 순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한국 소비자는 영원한 마루따]
쎄타엔진은 한국에서 사용해 본 후에 일본에서 사용하고, 그 후에 미국에서 사용하겠다는 말입니다.
예정대로 현대자동차는 2004년 9월 NF 쏘나타를 출시하며 쎄타엔진을 적용했습니다.
그러나 미쓰비시가 작년에 쎄타엔진을 적용했는지, 다임러크라이슬러가 올 해 쎄타엔진을 적용할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2005. 06. 20 제가 "마루따 순서는 한국인, 일본인, 미국인(미국인은 사실상 마루따가 아니겠지만)이다."라고 하니 현대맨은 저에게 "잘 알고 있다."고 하며 웃었습니다.
"그러면 한국에서 마루따 1순위는 누구냐?"고 물으니 웃으며 "고급차지요."했습니다.
이해는 가지만 한마디로 욕 나오는 일입니다.
에쿠스에 장착하여 별 문제가 없으면 오피러스에 장착하고, 또 문제가 없으면 그랜져에 장착하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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