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조은희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01-12
제
목
1월 12일 조선경제 11면 참고-내 차는?
조회
5981
병명은 한가지인데 원인이 여러가지이니 처방도 다양하겠네 그참 @@@
저도 뉴스를 잘 보았는데 과연 대 기업에서 할 수 있는 처방이라는게 정말 웃기던걸요
"운전미숙이다. 운전자가 예민해서 그렇다" 는 말을 되풀이 했겠죠
그런 현상을 느끼지 못하는 운전자는 무뎌서 그런가?
리콜 대상자가 웬만해야지
원인이 여러가지라니 이해도 안될뿐더러 과연 맞는 처방이 될지 ....
2004년 136만대...1년반 기한 지켜야 돈 안내고 수리받을 수 있다니
2005년 생산차량엔 과연 한가지도 결함이 없을까?????
오늘 신문(조선경제 11면)에 게재된 리콜중인 주요 국산차종의 사유를 보니 다양하네요
이 곳에서도 아주 오래전부터 자동차의 쏠림에 대한 현대측 대응에 대한 분노의 글이 있었고
그 뿐만 아니라 이 곳에서 들러 하소연 하는 분들의 말씀 모두가 진실인데
현대에서 모니터하고 귀 기울여주면 안될까요?
그들에겐 병명을 일찍 발견할 수 있는 장소가 될텐데....
꼭 일이 터지고 난 후에....
내 차 대상은 아닌지 확인 하세요 - 1월 12일 조선경제 11면 - 리콜중인 주요 국산 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