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01-06 |
|
| 제
목 |
[잡담] PC의 악성코드 |
조회 |
5815 |
|
요즘에는 PC에 Virus 외에도 악성 코드라는 것까지 저절로 설치되어 골치거리로 등장했습니다.
따라서 악성코드를 치료한다는 프로그램들도 많이 생겨났습니다.
웹서핑을 하다 보면 본인도 모르게 저절로 악성코드 치료 프로그램들이 설치됩니다.
남이 내 집에 무단침입하는 듯하여 몹시 기분이 나쁘지만 컴퓨터에 악성코드가 있다고 하니 금액을 지불하고 치료를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매 번 발견되었다는 악성코드가 사실인지, 아니면 양심불량 업자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의구심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얼마 전부터 "SpyMedic"라는 악성코드 치료 프로그램이 저절로 설치되어 6개월 분 대금을 지불하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PC 박사"라는 악성코드 치료 프로그램이 또 저절로 설치되더니 악성코드가 21개나 있다고 돈 내고 치료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SpyMedic으로 검사하면 1개도 없다고 나옵니다.
SpyMedic이라는 프로그램의 검출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인지, 아니면 PC 박사라는 프로그램이 황당한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1~2개도 아니고 무려 21개의 악성코드가 "있다.", "없다." 하고 있으니...
혹시 이 문제에 대하여 일가견이 있으신 분이 계시면 리플 좀 부탁 드립니다.
|
|
|
 
 
 
 
 
울며 겨자 먹기 |
관리자 |
2006/01/09 |
4989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