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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강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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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월에 카렌스 차종 을 구입햇는데 채 한달도 안돼 고속도로에서 엔진이 꺼져 죽을 뻔했고
기아 큐서비스에서 정비을받았는 데도 엔진이 꺼지고 중간 중간 계속 정비을 받아도 변화가
없었고 12월3일에는 88고속도로 거창 부근에서 속력은100키로가 넘어 가는데 엔진이 꺼져 차가 작동불능이되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는 덤프트럭과 정면충돌 할 뻔 했으며 일가족이 나란이 저승길로 고히 갈 뻔 했으며 4살난 딸아이는 그 충격으로 지금도 차 타는 걸 무서워합니다
그 뒤 기아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차을 경산사업소에 입고를 시켜 차를 교환해주든가 환불을 요구했습니다.그런데 기아에서는 수리를 해 주겠다고하며,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능하다고 나옵니다. 처음부터 차가 엔진이 결함이었으며. 기아에서도 그것은 인정을 했습니다.그런데도 수리를 해주겠다고하는데 저는 더 이상 그 차를 믿고 탈수가 없으며 생명을 담보로 그 차를 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이런 경우 교환이나 환불을 받을 수 있는지...궁금하며 만약에 소송까지 갈 경우 그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
저하고 같은 경험을 하고 계시군요
저도 올림픽도로에서 100 킬로 정도로 주행하는데 별안간 시동이 꺼져서
까딱 했으면 저도 황천길에 들어설뻔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에서는 자기들이 시운전 할때 시동이 꺼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장이 나지 않은차로 치부해 버립니다
결국은 제가 끊임없이 수리를 요구한 때문에 원인을 잡아서 결국은 엔진괴 미션을
교환 받았지요
하지만 지금도 약간씩 그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브리에크를 밟으면 시동이 꺼지려고 푸득푸득거리다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곤 한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절대로 80 킬로이상 주행하지 않읍니다
잘못하면 제가 차를 타고 다니다가 자살한걸로 신문에 보도가 될까봐
조심조심 살살 타고다닌답니다
님깨서도 살살 타고다니세요 그것이 현대차를 구입해서 타고다니는
우리 소비자들의 바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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