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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강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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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이 아주 많으셨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인명피해가 없으셨던것에 대해서 안도가 됩니다
그간 여러차례에 걸쳐서 전화를 주셨었고 나름대로 제가 그간에 현대와 싸워왔던
과정에서 터득한 저의 경험을 상세하게 말씀을 드렸는데
도움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사실은 복혜자님 같은 경우에도 저에게 전화를 주셔서 상담을 하셔서는 안되는 상황입니다
저보다는 현대자동차와 상담을 하시고 결론을 얻으셔야 하는 부분인데
얼마나 현대에서 파렴치하게 대해주었고 고객상담을 했으면
저같은 사람에게 전화를 하셔서 자문을 받으셨겠읍니까?
복헤자님과 여러차례 통화를 하면서 정말로 현대자동차의 대고객서비스 정신은
실종이 되었구나하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
현대자동차의 특징은 선량한 소비자를 투사로 만든다는겁니다
도리여 소비자가 현대자동차에 굽신거리고 재롱을 떨어야하는 묘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읍니다
무조건 고객의 운전미숙이고 고객의 차량관리 소홀이고 그것도 안되면
고객이 너무나 민감해서 고장도 아닌데 고장이라고 우긴다고 몰아부칩니다
우리 복헤자님도 속이 아주 많이 상하셨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교수님이신데 ,, 그리고 대한민국최고의 지성인 이신데요
당연하고 당당하게 잘못된 차를 수리해달라고 요청하신것을 현대자동차 직원들이
비아냥거리고 윽박지르고 했다는 자체가 정말로 이해가 안됩니다
저야 2년넘게 현대와 싸우면서 겪은일 이지만 여자분이시고 대학교수님이신
복혜자님깨 현대에서 취한 행동은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하지만 현대사람들은 비난받는것은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읍니다
오로지 차량의 이상을 고객한테 전가시키는 일에만 능숙합니다
우리 복혜자님 여기서 멈추지마시고 끝까지 싸우셔서 보상을 받아내십시요
우리 이정주 운영자님이나 제가 끝까지 돕겠읍니다
그리고 이글을 보시는 여러 안티회원님들도 궁금하신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을 주십시요
짧은경험이자만 도움이 되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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