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Sitemap
품질정책 가격정책 A/S정책 OPTION 허위광고 RECALL LINK
게시판 언론보도 NEWS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자유게시판 뉴스 자유게시판 언론보도 오류지적 지난게시판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5-11-25
제 목    아직도 해결이 안 되셨나요? 조회    1818
오래 전에 글을 본 것 같은데 아직도 해결이 안 되셨군요.
이인권님만의 일이 아니고 억울한 소비자가 한 둘이 아닙니다.
정말로 우리 나라에서는 힘 없는 소비자들이 차에 문제라도 생기면 큰 일입니다.
직장과 가정 모두가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이제는 우리 나라도 생활수준이나 의식수준 등 모든 수준이 올라가는데 자동차 소비자의 수준은 왜 안 올라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전부가 그렇지는 않으리라 생각하지만 제가 겪은 현대 직원들의 고객 무시와 부도덕함은 도를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고객에게 함부로 대하는 것을 보면 저 사람들이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가 싶고, 입만 열면 거짓말이고 돌아 서면 거짓말 하는 부도덕함에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더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직원들이나 구린서비스의 만행을 회사에 이야기 해도 무감각하다는 것입니다.
혹시 뒤에서는 오히려 잘 했다고 칭찬이나 하지 않을까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번호판 부착과 보상은 아무 관계가 없다는 것은 제가 수 차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기아자동차는 얼렁뚱땅 쉬쉬하면서 몰래 리콜할 때는 꼭 캠페인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아마도 캠페인이라는 말이 무척 고상스럽게 느껴지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수리해도 계속 불량이 나는 것은 기술부족이지 직원들이 고의로 그러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스트레스도 받으시고 생활에 지장도 많으시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불안한 차를 계속 타고 다니셔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기아자동차는 조금도 불안하지 않겠지요.
고객은 죽을 뻔 했다고 이야기 해도 미동도 안 합니다.
혹시 차량 결함으로 사고 나서 고객이 목숨을 잃는다면 운전 미숙이나 운전 부주의로 몰아 갈 것이고, 그렇지 않다 해도 나 몰라라 하면 피해 고객은 방법이 없지요.

정말로 불안하시다면 방법은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차를 팔아 버리는 것과 기아자동차를 압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차를 그냥 팔아 버리시면 두고 두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실 것입니다.
결국은 강력히 본인의 피해 보상을 요구하시는 길밖에 없다고 보입니다.
제가 직접 겪어 봐서 알지만 참으로 멀고도 험난한 길에 들어 서셨습니다.
제가 도울 일이 있다면 무슨 일이라도 힘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이전 다음 목록보기 답변하기
비밀번호 :    수정하기  삭제하기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아직도 해결이 안 되셨나요? 관리자 2005/11/25 1818
     아직도 해결이 안 되셨나요? 이인권 2006/06/20 1517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오류지적게시판 경품응모게시판

TEL : 031-458-7788, 010-5258-9559
E-Mail : caras@caras.or.kr

Copyright ⓒ 2002 CarA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