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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강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11-06 |
|
| 제
목 |
계란으로 바위치기 라는것이 ,,,, |
조회 |
78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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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계란으로 바위를 치면 계란이야 끄떡도 안하겠지만요
추운겨울에 계란을 바위에 던지면 바로 얼어 붙어서 아주 흉한 흉터로
남아 있기야 하겠지요
그 보기흉한 바위를 남들이 쳐다볼때마다 한마디씩이야 전부다 하지않겠읍니까?
그것이 바로 안티에쿠스 활동이 아닌가 싶읍니다
우리 싸이트 수십 수백명이 떠든다고 현대가 눈하나 깜짝이야 하겠읍니까?
하기야 현대자동차 고객 써비스팀의 위대하신 " 신상선 과장님" 께서도
저희 싸이트를 잘모른다고 하시던데요?
지난번에 만났을때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안티 에쿠스 라는 싸이트가 있었나요 ?"
그래서 제가 "그러세요 그러면 우리 운영자 "이정주"씨 잘모르세요 ?
그랬더니 신상선과장 왈 " 이정주 씨요? 잘 모르겠는데요 !
" 안티 에쿠스라는 싸이트가 있었나요 ? " 글쎄요 별로 본적이 없어서요"
우리 운영자이신 이정주님께서는 신상선 과장이 자기를 모를리가 없다고 하는데
누가말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현재로써는 거짓말을 밥먹듯하는 현대자동차 측에서 역시또 거짓말을 늘어놓는것이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
저는 이번에 현대자동차와 소보원과의 약 5개월에 걸친 과장을 보면서
역시 인재를 키우는기업이 현대로구나 싶더군요
여러분도 현대자동차를 타시면서 싸울일이 생기면 꼭 전면에 나서는 사람이
"현대자동차의 신상선과장"이라는 사람인데 아주 교활하고 거짓말에 능하고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현대측에서보면 아주 훌륭한직원이고 고객측에서 보면
아무리 현대자동차에서 월급을 받아서 사는 사람이라지만
사람의 인격이 저기 까지도 망가질수가 있는 사람이로구나 싶읍니다
저도 나이가 50이 다되어가서 될수있으면 남을 미워하고 살고싶지 않은데
이나이 먹도록 20년 넘게 현대차를 타고다닌 사람으로써도 후회가 막급하게
들더라구요
내가 저런사람 먹여 살리라고 그렇게 많은 현대차를 주변에 소개하고
팔아주기도 많이하고 저도 포니때부터 지금의 에쿠스까지 구입해서
타고다녔나 싶을정도로 후회막급입니다
두번다시 현대차를 구입해서 탈 생각은 전혀없고 현대와 관련된사람들
얼굴을 보고싶은 생각이 전혀없읍니다
그리고 이제는 현대와의 모든 관계를 정리할것입니다
제차 에쿠스도 매각을 할 생각입니다
아직 아이들도 어리고 에쿠스를 계속타고다니다가 어떤일을 당할지 모르게때문에
이제는 에쿠스와의 모든 인연을 정리할까합니다
하지만 제가 살아있는 순간까지 잊지 못할것이 에쿠스라는 괴물이고
현대자동차라는 기업의 대고객서비스의 엄청난 기만과 혐오스러운 대응자세
마지막으로 거기에 놀아나는 신상선과장이라는 엄청난 직원 등등이
저를 너무나 실망스럽게 합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와의 투쟁의끈은 놓치 않을것 입니다
제가 힘닿는대로 최소한 바위에 계란의흔적은 남겨놓아야겠지요
그거라도 없으면 현대자동차에서 저를 엄청나게 비웃겠지요
그거봐라 그 바부탱이도 결국은 현대자동차와 싸우다가 물러서지 않느냐
" 많은 소비자들아 보아라 ! "
위대한기업 현대자동차에게 덤비다가는 모두 이꼴이 되고만다
일찌김치 현대와 싸우는것을 마감하고 입닥치고 우리가 시키는대로하면
만사 편할것이로다 "
이소리가 듣기 싫어서 우리 이정주 운영자님이 투쟁하는 마지막까지
함께 할것을 말씀드립니다
일요일저녁 그간의 소회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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