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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5-11-05
제 목    민간단체만도 못한 소보원 조회    7555
소보원에서 자기들이 내린 결정문의 내용이 틀리고 현대자동차의 주장이 맞다고 이야기한다니 아주 웃기는 일입니다.
민간 소비자단체만도 못한 소비자보호원을 왜 국가예산을 들여 운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 소비자 단체에서는 교환해 준 차량만도 30대가 넘는답니다.
민간 소비자 단체 회장님은 현대의 만행에 공분하시며 현대를 나무랐습니다.
그 회장님의 말씀 한마디는 바로 법이었습니다.
그 분 말씀에 현대자동차가 감히 토를 다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현대 직원들 그 회장님 앞에서는 최대한 공손한 자세로 완전히 고양이 앞의 쥐였습니다.
현대가 무슨 약점이 잡혔는지는 몰라도 국가 기관이나 법도 무서워하지 않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모습이었습니다.
이강재 사장님이 말씀하신 신상선 과장님도 두 손을 앞으로 모아 잡고 어깨가 축 쳐져서 주눅이 들어 말 한 마디도 제대로 못하더군요.
그렇게 예의 바르고 공손한 현대자동차 직원은 처음 보았습니다.
우리 소비자들이 그런 단체의 활동이 보다 활성화 되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현대 자동차 직원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것부터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현대에서 보기 드물게 아주 예의 바르고 겸손한 분이라 여겼던 신과장님이었지만 제게는 험악한 표정으로 법무팀에서 모종의 조치를 준비해 왔으며 가만있지 않을 것이라고 협박하셔서 결국 이성을 잃은 제 입에서 더러운 육두문자들을 쏟아 내게 하셨지요.
그런 신상선과장님이 저를 잘 모른다고 하셨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저는 에쿠스의 품질향상에 기여했다고 여러 명의 현대 직원들이 인정해 주셨던 이정주입니다.
신과장님, 너무 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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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보원결정문 대한 수락거부이유서 이강재 2005/11/04 9406
   민간단체만도 못한 소보원 관리자 2005/11/05 7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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