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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준성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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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버릇 남 못준다고 왜 그 못됀 버릇을 못고치나 모르겠습니다.
차만 팔면 끝이라는식으로 영업을 하지요.
영맨들은 고객이 차사면 평생 끌고 다닐거라 생각하나봅니다.
언젠가 지들도 당해봐야 알겁니다.
>6월10일날짜루 투사을 삿는데 경북 예천지점의 한영업사원으로 부터 샀습니다 ... 첨에는 아무런 화자가 없엇는데 한달쯤 지낫을때 아침에 출근하려는데 시동이 걸리지 않아 영업사원에게 전화를 하엿더니 a s 연락하라구 하고 자기는 모른척하데염 새차도 고장이 날수 잇겟지 하는 맘으로 고치구 그리고 일주일 안대서 또 같은 상황이 발생하엿습니다 고쳣다는 차가 또 고장이 나서 지점장한테 전화해서 따졋더니 그제서야 영업사원이 전화와서 그나마 신경점 쓰더군요 차만 팔면 끝인가요 넘 속상하더군요 그래서 두번째루 차를 고치고 잘타고다니는데 또 같은 상황이 발생하엿습니다 성이나서 연락햇더니 소비자보호센터 같은곳에 연락하시든지 맘대루 하라고 하네요 고쳣다는 차는 매번 고장나고 영업사원은 나몰라라 하고 정말 어이 없습니다
>이런경우 어덯게 해야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짧게나마 올려봅니다 .. 답변쫌 주십시요 정말이지 고친차는 맨날고장나고 영업사원 하는태도도 정말 너무하고 어디다 하소연 해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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