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이강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9-29 |
|
| 제
목 |
저도 당한일입니다 기아 카니발 |
조회 |
4879 |
|
>
>[기동] 사고차가 새 차로 "둔갑"
>
>[SBS TV 2005-09-28 22:04]
>
>
><8뉴스><앵커> 새 차인 줄 알고 샀는데, 교묘하게 가려진 사고 흔적을 발견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사고난 차가 새차로 둔갑했는데, 소비자는 보상받을 길이 막막합니다.
>
>기동취재, 한승구 기자입니다.
>
><기자> 경기도 여주에 사는 30살 최동호씨. 새 차를 산 뒤 2주만에 엔진오일을 점검하러 정비소에 갔다가 차체 뒷쪽에 남아있는 수리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
>군데군데 녹까지 슬었습니다.
>
>[정비소 직원 : 이게 휘면 산소(불을) 댄 거야. 실리콘 처리도 안 했네. 반대편은 안 그래.] 32살 송상훈씨. 새차에 번호판을 달자 마자 코팅업체를 찾았다가 부분 도색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
>신나를 묻혀 문질러 봤습니다.
>
>다른 부분은 멀쩡하지만, 이 부분은 페인트가 녹으면서 흠집과 도색 자국이 보입니다.
>
>[정비소 직원 : 이 부분만 칠이 들어가고 여기는 클리어 들어간 거에요. 광택제, 칠 들어간 데는 얼룩이 생기고...] 차를 판 영업소는 알 바 아니란 입장입니다.
>
>[영업소 관계자 : 우리는 절대로 손을 댈 수가 없다.
>
>어쩌구저쩌구] 공장 측은 출고 시점에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
>[공장 공정검사 관계자 : 우리가 중고차를 만들 수도 없고, 만들어 지지도 않고...] 소비자단체에는 이런 내용이 한 달 평균 3건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
>하지만 일단 운행을 시작했다면 출고 이전 사고를 증명하기 어려워 소비자가 보상 받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
>차를 만든 업체도, 차를 판 영업소도, 책임을 미루는 현실에서 피해는 고스란히 새차를 산 소비자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
>[저작권자(c) SBS & SBSi All right reserved.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