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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5-09-28
제 목    비유가 좀 그렇군요. 조회    4397
뭐, 저를 사망 직전의 개구리에 비교한 것은 적절한 비유인 것 같습니다만...

그러나 현대를 목이 졸린 황새에 비유하는 것은 너무나 현실과 동떨어진 비유인듯 싶습니다.
현대에서 그림의 황새처럼 고통을 받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말단 정비사에서부터 상무, 부사장, 사장에 이르기까지 저렇게 고통스러워할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혹시라도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사장이나 알게 된다면 좀 기분 나빠하는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대는 절대로 위 그림의 황새처럼 나약한 존재가 아닙니다.
회사의 규모에 걸맞는 막강한 힘을 갖고 있으며 특히 법무팀이라는 무서운 조직도 있습니다.
표범이나 사자로 비유했다면 목이 졸리지도 않고 적절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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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현대와 관리자님의 관계를 잘 표현한 그림입... 김수미 2005/09/26 5027
   비유가 좀 그렇군요. 관리자 2005/09/28 4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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