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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미숙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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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 자유게시판으로 가시면 이신연님이 올린 억울한 사연이 있습니다
저 역시 급발진 피해자로 오랜시간동안 너무나 많은것을 잃으면서 "정의"가 살아있다고 믿었던 제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달았습니다
억울한 소시민들에겐 급발진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 시키면서
권력자앞에선 스스로 알아서 보상해주는 사례를 보고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가장 바르고 공정해야할 대법관님의 사건!!!!
우리 피해자가 뭉치는 길밖엔 다른 방법이 없음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뭉쳐야 삽니다
저 역시 서명을 해 드렸습니다 재판정에도 가서 작은 힘을 실어드릴겁니다
일일이 찾아뵐 시간이 없아오니 전화로 연락해서 그분이 전과자의 오명을 쓰지 않도록 도와 드립시다.
재판정에도 참석해 주시면 큰 힘이 되겠지요
남의일이 아니고 우리들의 일입니다
앞으론 똘똘 뭉쳐서 우리들의 힘으로 진실을 밝힐수밖에 없음을 재차 호소합니다
사고자 : 이용국 016-740-1257
재판일 : 2005. 9.7 오전10시 동부지방법원 3호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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