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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5-08-30
제 목    인터뷰 퍼가기 (그냥 복사해다 붙이면 됩니다.) 조회    2755
자동차 소비자연합(www.caras.or.kr)에서 퍼왔습니다.


<embed src="http://www.caras.or.kr/wbdata/sound/050827_KBS1_Radio_Interview_edit.mp3" autostart=true hidden=true loop=-1>
지금 듣고 계시는 내용은 8월 27일 8시 30분부터 진행된 "생방송 토요일 1부" 중에서 10시 10분경부터 진행된 이상호 아나운서와 관리자님의 인터뷰 부분만을 잘라내어 재편집한 것입니다.


▶프로그램명 : <생방송 토요일 1부> (토 오전 8:36-11:00)
▶채널 : KBS 1라디오 97.3MHz
▶진행 : 이상호아나운서
▶인터뷰시간 : 2005년 8월 27일(토) 오전 10시 10분경


[인터뷰 내용]

한주를 마무리하는 주말 토요일 KBS 1 라디오의 생방송 뉴스 시사프로그램은 쉬지 않습니다.
주말 시사프로그램 생방송 토요일 시리즈
오전 8시 35분 이상호 아나운서의 생방송 토요일 1부
주말 살아있는 KBS1 라디오로 한 주의 뉴스 시사를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8월 27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생방송 토요일 1부 이상홉니다.

<font color=blue>지난 3월 모대법관은 차량 급발진 사고를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자동차 제조사인 현대자동차는 기존의 급발진 사고에 대한 처리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기존차보다 500cc 더 용량을 늘려서 큰 차로 바꿔줬다고 합니다.
다르다는 얘기가 뭐냐하면 급발진 사고의 원인을 운전자가 만약에 규명하지 못할 경우에 운전자에게 100% 과실을 묻는 것이 원칙인데...
관용차를 사용하고 있지요. 모 대법관 같은 경우는
그런데 그 리스회사에서 동급 차량을 또 빌려 주고 새차를 지급하지 않는 것이 원래 원칙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500cc를 더 늘려서 새차를 지급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 급발진이라는 게 일종의 원인모를 자동차의 오작동중의 하나라고 볼 때 100% 과실이 운전자에게 무두 다 돌아갈 수밖에 없겠지요.
그런데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고 난 뒤에 특혜 시비가 지금 일고 있습니다.
다른 경험자들도 이런 오작동 경험을 아마 경험을 하셨을텐데 어떤, 이번 조치를, 조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에쿠스사이트와 자동차소비자세상 싸이트를 운영하고 있고 자동차소비자연합의 회장을 맡고 있는 이정주씨 연결합니다.

안녕하세요?</font>
네, 안녕하십니까?

<font color=blue>자, 방금 말씀 드린, 그, 현대자동차 조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font>
네, 대법관의 에쿠스 급발진 사고 당시 차량에는 이상이 없지만 사회 지도층 인사의 차에 문제가 발생해서 신경이 쓰인다고 했습니다. <font color=blue>네</font>
근데 일반인들은 차가 심하게 부서지고 몸이 상하고 심지어 목숨까지 잃어도 급발진을 인정하지 않고 나 몰라라 했던 현대자동차가 아닙니까?
그런 현대자동차가 차에는 이상이 없다면서도 대법관에게는 차량 수리비와 치료비를 지급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font color=blue>네</font>
그런데 더 큰 차로 바꾸어 주었다는 뉴스에까지 접한 급발진 피해자들이 지금 말도 못하는 비애를 느끼면서 몹시 허탈해 하고 있습니다.
강자에게는 한 없이 약하고 약자에게는 한 없이 강한 자동차 회사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font color=blue>네

그, 모대법관이 몰던 차도 에쿠스 차량으로 알고 있는데 이정주씨도 급발진을 경험하셨습니까?</font>
네, 제 에쿠스는 급발진은 아니지만, 급발진과 아주 유사한 성격의 오동작을 수 십 건 경험했습니다. <font color=blue>네</font>
급발진 증상처럼, 오동작 직후 바로 정상으로 돌아와서 재현도 어려웠고 아무리 조심해서 출발을 해도 차가 튀어 나가고 했기 때문에, 저 역시 항상 급발진을 염려하고 있었습니다.

<font color=blue>그 에쿠스는 언제 구입을 하셨나요?</font>
아, 2001년 1월 31일 에쿠스를 구입했고 출고 직후부터, 경미한 오작동 증상들이 나타났는데, 출고 열흘째부터는 주행 중에 사이드 미러가 모두 접히고 <font color=blue>네,</font> 유리창 4개가 동시에 내려갔습니다. <font color=blue>네~</font>
하지만 그 건 시작에 불과했고 운전석 의자가 저절로 움직여서, <font color=blue>음,</font> 뒷좌석 승객을 찍어 누른다거나 또, 주차해 놓으면 앞 유리창 2개가 내려가는 등의 네, 각종 해괴한 오동작들이 꼬리를 물었습니다.
<font color=blue>네, 그, 뭐, 차가 살아 숨쉬는 것도 아니고,</font> 하하,<font color=blue> 참, 희안하네요.</font>
제, 저희는 인공지능 자동차라고 합니다. <font color=blue>하하하하</font>
터미네이터라고 많이 하지요. <font color=blue>네,</font>
<font color=blue>그런가요?</font>

<font color=blue>자, 그럼 오작동 처음 발견하셨을 때 물론 그,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의뢰하셨겠지요?</font>
네, 그렇지요.

<font color=blue>정비사들은 뭐라고 하던가요?</font>
정비사들은, 결함을 인정하면 큰일이라도 나는 듯이, 어떻게든 그, 당장 눈앞에서 위기만 넘기고 책임을 회피하려고 애를 썼지요. <font color=blue>네</font>
말도 안 되는 거짓말들을 밥 먹듯이 했고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부르고 곧 바로 들통이 나도 양심의 가책 같은 것은 전혀 느끼지 않았습니다.
이 건은, 아, 이런 건, 저, 회사에서 사원교육이 근본적으로 잘못 되었다고 봅니다.
저도 자동차라는 것은, 2만개가 넘는 부품으로 조립되고 사람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고장이 날 수도 있고, 오작동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솔직히 시인하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 고객들도 이해할텐데 고객이 예민하다거나, 다른 사람들은 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타고 다니는데, <font color=blue>네,</font>
왜- 당신만 그러느냐는 식으로, 화를 돋우지요.
또, 직접 자기들이 보지 않은 증상들은 무조건 정상이라고 우기면서 고객의 잘못이라고 억울한 누명까지 씌워 고객을 사기꾼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로 중무장하고 다니면서 결함과 오작, 아, 오동작을 촬영 하는데 몰두하게 되었습니다.

<font color=blue>네, 증거를 남기시는군요. </font>
네 그렇지요.그래서 무려 45가지의 결함과, 65가지의 오동작을 촬영해서 현대자동차에 알려 주었고 어, 제가 지적한 결함 중 상당 부분은, 개선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font color=blue>네</font>
더 심한 경우 고객 때문에 차를 못 고쳤다고 뒤집어 씌우기도 합니다.
제 차의 네비게이션 같은 경우에는 무려 4번이나 고치면서 모든 부품을 교환했는데도, 줄기차게 오작동을 했습니다.

<font color=blue>네비게이션이 현대~건가요?</font>
그렇지요, 현대~ 것이지요.
아, 근데 이제 수도 없이 고치고 교환을 해도 안 되니까 나중에는 그, 네비게이션 안테나를, 원래 그, 앞자리에 있는데, <font color=blue>네, </font>
안테나를 뒷 선반에 달면 좋아진다고, 4가지나 이유를 들먹이면서 사정을 하길래 마지못해 허락을 해 준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오동작을 하니까 제가 차를 못 뜯게 해서, 그래서 원래 앞 자리에 못 달고 뒷 선반에 달았다고 뒤집어 씌우기까지 했지요.

<font color=blue>네, 그 현대자동차 본사 쪽에도 차량의 문제점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직접하셨나요?</font>
아, 네, 물론입니다.
정몽구 회장을 포함한-, 본사와 연구소 경영진들에게, 메일도 숱하게 보냈고 내용증명도 보냈습니다. <font color=blue>네</font>
그리고 정몽구 회장은 물론이고 사장과 부사장, 상무 비서실에까지 전화를 했지만 모두 헛수고였습니다.
그래서 정몽구 회장 출근 시간에 맞추어 새벽 같이 양재동 본사에도 여러 번 찾아 갔고 <font color=blue>네, </font>
심지어 정몽구 회장 집 앞에까지도 수도 없이 찾아 갔습니다.
그 때마다 현대는 정문에서 제 차를 가로 막고 구청 주차 단속반과 경찰에 신고하기 바빴습니다.
그룹 오너인 정몽구 회장이 알면 이렇게까지 방치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지만 한국에서는 뭐, 도저히 정몽구 회장을 만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동경에서 열리는 도쿄 모터쇼에까지 찾아 간 일도 있습니다. <font color=blue>네에</font>
그런데 일본에서 만난 부사장은 전시장에 가면 연구원들이 많이 있다고 연구원들에게 미루고, 또 사장도 있다고 사장에게 미루고, 또 사장은 본사로 찾아 가라며 비웃었습니다. <font color=blue>네에~</font>

<font color=blue>그럼 회사 쪽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좀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font>
네, 한마디로 국내 소비자들을 아주 우습게 여기는 거지요.
우리나라는 소비자들의 결집력도 부족하고 대부분의 고객들이 자동차 회사가 차일피일 시간을 끌면 다 지쳐서 포기합니다.
<font color=blue>거의 그렇지요.</font>
네, 거의 다 그렇습니다. 현대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끈질긴, 극소수 고객들에게는 보상을 해 주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함구하라는 각서를 받습니다. <font color=blue>네에~</font>
그러면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면은 보상을 받은 고객들 대부분은 더 이상 입을 열지 못하기 때문에 드러날 일도 없는 것이고 또,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자기 차만 해결되면, 그 것으로 끝입니다.
그래서 당장 눈앞에서 어떤 큰 일이 벌어지지 않는 한은 자동차 회사는 꿈쩍도 하지 않는 겁니다.
한마디로 문제가 커지면 그 때 가서 알사탕 하나 물리면 끝나는데 일일이 나서서 미리 대응할 필요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거지요.

<font color=blue>정부 쪽에서는 건설교통부가 그, 관련 부서일텐, 정부 쪽에도 문제 제기를 해보셨나요?</font>
네, 그렇습니다.
그, 수 많은 결함 중 하나라도 바로 잡아 보려고, 회원들과 함께 서명운동도 벌였고 건교부도 찾아 가고,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에까지 그, 오작동 증거영상도 어렵게 촬영해서 보냈습니다. <font color=blue>네</font>
그래 결국 작년 8월에 그, 에쿠스 리콜 예비조사 결정까지는 어렵게 받아냈는데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후속 조치가 없습니다. <font color=blue>네</font>
근데 제가 보기에 현대자동차는 정부나 법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 회사입니다.
툭하면 그, 항의하는 고객들에게 뭐, 건교부나 소비자보호원, 검찰 등에 신고를 하라 하고 또, 소송도 하라고 부추기는 회사입니다.
고객이 한다고 해도 막아야 할텐데...
실제로 지금도 그, 소비자보호원에서 어, 무려 37번이나 수리한 에쿠스를 교환해 주라고 하는 건이 있습니다. <font color=blue>음~</font>
그, 현대에서 소비자보호원으로 가라고 했는데, 소비자보호원에서 차를 바꿔 주라고 판결을 내렸지만, <font color=blue>네 </font>
지금도 계속 버티고 있는 사건도 있습니다.
<font color=blue>네, 이 것도 혹시 뭐, 질질 끌다가 소비자 스스로 지치게 만드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font>
네, 전부 다 뭐, 같은 맥락이지요. <font color=blue>네</font>

<font color=blue>그, 지금 에쿠스 사이트, 안티에쿠스 싸이튼가요?</font> 네
<font color=blue>네, 그, 자동차소비자세상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신데,</font> 네
<font color=blue>네</font>
네네
지금 뭐 뭐 안티에쿠스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저는 그 안티라는 말에는 불만이 좀 많습니다.
<font color=blue>아, 네, 그 건 아니구요, 아, 네네, 정정하겠습니다.</font>
저는 이날까지 그, 한 5년간 활동을 했는데요.
단 한 번도 현대가 망해야 된다거나, 뭐, 현대자동차를 사지 말라고 이야기한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font color=blue>네</font>
현대자동차에 엄청난 도움을 준 사람이지 안티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 이제, 물론 처음에는,저 역시 그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결함에도 불구하고 담당 직원들이 너무나 어이없는 행동을 해서 에쿠스 사이트를 만들게 됐지요.
그, 현대의 플래그쉽이라고, 국내 최고급 자동차 에쿠스에 중대 결함들이 그, 인터넷에 공개되면 제 생각에, 그, 바로 쫓아 와서 당연히 차량을 교환해 주리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font color=blue>네, </font>
그래서,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현대는 각종 결함과 오동작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도 뭐, 네 마음대로 하라고 했지요.
아, 이제, 그러던 와중에, 2002년 9월 10일 미국 로이터 통신을 필두로 미국의 수 많은 언론들이 그, 현대자동차의 허위과장광고를 보도하면서 미국에서 그, 크게 문제가 된 일이 있습니다. <font color=blue>네</font>
그 때 현대는 한국에서 저지른 허위 과장광고와 비교하면 아주 경미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소비자들에게는 엄청나고 극-진한 보상을 해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결함 차량 피해자들은 물론이고 급발진 사고 피해자들까지도, 거짓말쟁이나 사기꾼으로 몰아갑니다.
한마디로 그, 메이커를 협박해서, 돈이나 몇 푼 뜯어내려는, 치한 정도로 취급을 하는 거지요.
그런 외신기사들을 계속 접하면서 외국 소비자와 그, 국내 소비자를 너무나 차별하는 데 격분하게 되었고 자동차소비자세상 사이트도 하나 만들고, 네, 일을 점점 더 크게 벌이게 된 겁니다.

<font color=blue>그, 사이트에 들어 가 보니까 많은 분들이 급발진을 비롯해서 본인의 오작동경험들을 글로 올려주셨던데, 그 분들 중엔 모대법관처럼 차량을 새로 교체하거나 뭐, 보상을 받은 분들이 계신가요?</font>
사실 그, 일반 소비자들이 자동차 회사로부터 그런 보상을 받아 낸다는 것은 무척 어렵습니다.
하지만 일반인들도 뭐, 차량 교환이나 환불 등 여러 가지 보상을 받은 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차가 망가지고 뭐, 몸이 상하고 무고한 인명피해까지 발생하면 그, 누구나 처음에는 뭐, 격분해서 보상을 요구하지만 결국 그, 엄청난 벽에 부딪쳐서 제풀에 지쳐 포기하는 경우가 태반이지요.
결국 그 중 극소수만이 보상을 받는데 그런 보상들은 항상 극비리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표면화 되지 않고 있습니다.
뭐, 사회적 지위가 있는 경우나 아니면, 본인이 의지를 갖고 끈질기게 매달리는 사람들 중에 아주 극히 일부지요.
그러나 그렇게 오랜 기간 매달려 보상을 받는다고 해도 그 때는 이미 엄청난 손실을 입은 경우가 많습니다.

<font color=blue>네, 아까도 이제 말씀 드렸지만 작년에 그, 대법원에선 자동차 급발진 사고는 제조사책임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계속 사이트를 운영하실 계획이신가요?</font>
네.물론입니다.
그, 자동차 회사들은 매스컴에서, 특히나, 그, 메스컴에서 말도 안 되는 변명을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그 이유는, 당당하게 이야기 하면은 뭐가 뭔지 잘 모르고 내막을 잘 모르는 국민들이 뭐,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 가기 때문에 일단은 뭐, 넘기자는 그런 식입니다.
그래, 저는 그, 어, 앞으로도 계속 활동을 할 예정입입니다. <font color=blue>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font>
네, 감사합니다.
<font color=blue>네, 고맙습니다.

자, 현재 에쿠스 싸이트와 자동차소비자세상 싸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이정주, 이정주씨, 연결해서 말씀을 들어 봤습니다.
이, 자동차 생산량에 있어서는 세계 수위에 있지만 그 품질이나 써비스에 있어서는 그런 게 좀 의문을, 아, 의문이 듭니다.
이, 국내 써비스하고, 또 국외 써비스하고 다른 점들을 또 지적을 해 주셨는데 이 국내에서 이, 제기되는 문제점들에 대해서 좀 더 귀를 기울이고 게선책을 내 놓는 것이 시급하지 않나 십습니다.</font>

네, 계속해서, 아, 라디오 정보센터 연결해서 뉴스 들어 보고요, 교통정보, 날씨까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라디오 정보센터에서 전해선씨가 뉴스를 전해 드립니다.




P.S.
<a href=http://www.kbs.co.kr/radio/1radio/main.html target=_blank><font color=blue>KBS1 라디오 생방송 토요일 1부 홈페이지에서 다시 듣기</font></a>
홈페이지에서는 총 2시간 23분 길이인데 1시간 35분경부터 1시간 49분경까지의 방송을 들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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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 KBS1 라디오 생방송 토요일 1부 인... 부관리자 2005/08/29 3179
   인터뷰 퍼가기 (그냥 복사해다 붙이면 됩니... 부관리자 2005/08/30 2755
   아침에 집사람과 놀러가다가 듣고서 이강재 2005/08/30 2794
   아침에 들었습니다. 김광태 2005/08/29 2701
   KBS1 라디오 생방송 토요일 1부 인터뷰... 김수미 2005/08/29 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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