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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은실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8-28 |
|
| 제
목 |
[NF 쏘나타 불량처리]차량교환을 원합니다. |
조회 |
3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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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15일 출고]
출발 시 운전대가 우측으로 돌아가는 문제가 발생.
서행시에는 조금 돌아가고 급출발시에는 많이 돌아감.
현대서비스 센터에 이러한 문제점을 문의했더니 정비사가 수리해도 마찬가지라고 하였습니다. (얼라이먼트)
현대 직영 정비사(주재원)가 2400cc는 이상이 없고 2000cc는 이러한 현상이 구조적으로 있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2400cc와 2000cc는 배기량만 다르다고 알고있는데 어떻게 2000cc에서만 이러한 현상이 정상적인 것이라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NF 쏘나타 2000cc는 구조적으로 운전대가 돌아가는 것이 정상적인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현대 직영 정비사가 차를 뜯어보지도 않고 말만 듣고 대답하는 것은 분명 전에 다른 피해자가 있었다는 겁니다.
구조적으로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차가 정상이라면 쏘나타 NF는 잘못 만들어진 차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자는 잘 모르고 샀다가 이러한 낭패를 또 보게될 겁니다.
차가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서민으로써 정말 속상합니다.
그리고 현대 자동차 측에서는 원인을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아니라 대충 얼버무려 해결하려고만 하고있습니다.
근거있는 자료나 서류도 제시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현대 싸이트에 들어가더라도 "고객의 소리"와 같은 메뉴도 없는 걸 보면,
기업의 힘으로 고객 개인의 컴플레인을 받아드릴 의사가 없는걸로 생각됩니다.
자동차 중 가장 많은 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현대 장동차에서 이렇게 서비스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어떤 차라도 멈추었다가 다시 운행하려고 할 때,
저절로 운전대가 돌아가는 차는 정상적으로 안전한 차라고 볼 수 없습니다.
게다가 운전으로 생계를 끌어가는 사람으로서 목숨을 걸고 타야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확실한 대책을 세워주시는게 현대측의 올바른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측에서는 개인의 실적과 회사의 손실을 막기 위해서 한 개인의 생계수단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타 공업사에서 공기압 점검도 하고 타이어 위치 교환도 해 보고, 다시 얼라이먼트를 보면서 노아다이를 풀고 체인부록으로 조정 하였으나 역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자동차에서도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고 있으며, 현대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도 역시 어떠한 조치를 취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시 글을 올립니다.
적절한 피해보상 내지는 차량교환을 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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