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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강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7-23 |
|
| 제
목 |
아랫글 취재기자와 본인과 인터뷰 |
조회 |
3584 |
|
지난주 월요일 이었읍니다 (2005년 7월 18일 )
며칠전부터 자주 연락이왔던 기자분에게서 드디어 연락이 왔읍니다
이강재님께서 타시는 에쿠스건에 관해서 인터뷰를 했으면 하는데 어찌 생각을 하느냐고
물어오셨읍니다
그래서 저는 있는 그대로 제가 겪은 그대로 말씀을 드릴테니
저희 사무실 근처로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리하기로 하시고
방문을 하셨읍니다
저는 기자분에게 그간에 제가 에쿠스라는 괴물을 타면서
겪은 수많은 일들과 현대자동차에서 당한 수모를 그대로 말ㅆ므을 드리고
약 2시간에걸친 인터뷰를 하였던것입니다
인터넷상에서 제가 자동차관련기사 여러곳에 올린저에글을 보셨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글을 올린것이 전부다 사실이냐고 물어보시고
어쩌면 대힌민국최고라고 자칭하는 에쿠스가 이정도까지 고장이나 오,작동이
날수있냐고 기자분께서 깊은 한숨을 쉬셨읍니다
그간에 기자분께서 여기저기서 막상 소문은 듣기는 하였으나 이정도 까지 인줄은
몰랐다는 말씀이셨읍니다
그래서 저는 기자분께 말씀 드렸읍니다
그래도 저는 조금 나은편에 속합니다 저희 안티에쿠스싸이트 운영자님의 이야기를
말씀을 드렸더니 기자분이 한번 만나보겠다고 말씀을 햐셨는데
만나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우리 안티에쿠스싸이트 주소랑 전부다 알려드렸읍니다
그리고 기자이 말씀하시기를 "차가 이정도로 고장나면 최소한의 사과와함께
차량을 교환해 주어야하는것 아닌가요? 라고 말씀을 하시길래
사과는커녕 고치다고치다 못고치면 최종 마지막 단계에서는
소비자가 도로에서 연료첨가제를 넣어서 차가 이모양이 되었다고 도리여 뒤집어 쒸웁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기자분도 피식 웃으시대요 그래서
제가 당한 경우를 말씀드리고 제가 에쿠스를 구입한 2003년 9월8일부터
차량을 남부사업소에 반납한 2005년 6월 20일까지의
모든 주유기록을 GS 정유로부터 발급받은 기록을 기자분께 자료로 함께 드렸읍니다
그리고 2005년 6월 27일자로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에게 보내 내용증명과
한국소비자보호원에 정식으로 고발한 고발장등 모든것을
자료화 하시라고 기자분께 함께 드렸읍니다
마지막으로 기자분께서 말씀을 하시데요
우리 이강재씨 실명으로 기사화해도 좋겠냐구요
저는 흔쾌히 동의했읍니다 현대자동차에서도 저의 이름을 다알고 있으며
실명보다 더한것이 있어도 동의한다고 했읍니다
앞으로 어찌할것이냐고 물어보시대요?
현대자동차에서 새차로 바꿔주든가 돈으로 변상해주든가 할때까지
싸울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읍니다
우리모두 이제는 주변언론에서 우리를 도와주기 시작했읍니다
우리 운영자님이나 저의 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 안티에쿠스 동호인들께서 아래 보도기사나
"현대지동차 고객은 마루타인가 ? 라는 제가올린 아랫글을
인터넷 여기저기 퍼나르기를해서 우리의 분노를 모든국민에게 알리도록하십시다
나이를 드신분들은 자제분들한테 여쭈어보시면 아주쉽게 퍼나르기 하실수 있읍니다
인터넷 자동차관련기사를 보시면 제가 퍼나르기를해서 올린글들을 쉽게 보실수
있읍니다
우리의 투쟁이 빚을 보려면 많은분들의 동참이 꼭필요합니다
오늘은 아주 덥네요 우리 안티에쿠스 여러분 건강하세요
제가 요사이 우리 안티에쿠스 싸이트 홍보하느라고 여기저기 방송국에도
기사거리를 계속 제공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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