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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대호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7-05 |
|
| 제
목 |
6월15출고된 에쿠스3.8... 현대 임자 만났다^^ |
조회 |
4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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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에쿠스 3.8
오늘로 나온지 20일 되었습니다.
오래동안 기다린 차라 아주 들떠 있었습니다.
차가 나오고 몇일동안 주위 사람들과 테스트도 해보고 자랑도 하고 정말 기뻤습니다.
기대이상으로 차가 정숙하고 힘이 넘쳤기 떄문입니다.
정숙---두말할나위없이 아무소리없었죠.시동 걸때도 정말 조용^^(물론 밤에 조용할때)
에쿠스를 모는 주윗분이 감탄하더군요..람다,,죽인다고
힘-----최상이었습니다.외제차와 구입선택의 기로에서 에쿠스를 택하길 정말 잘^^
거짓말 조금 보태 동급 비엠정도^^
정말 현대가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일주일정도 지났습니다.
XXX 현대..맞습니다.
정숙...9년된 다이너스티(전차량)만큼이나 엔진 소음이 자라났습니다..무럭무럭
힘......집에 무쏘도 한대 있는데..아시죠.뒤에서 누가 땅기는 것 같은 무쏘의 특이함..그렇게 변했습니다.큰차에 힘딸리는 엔진 올린것처럼
현대 써비스로 가서 머리를 맞대고 연구했습니다.
"흔히 얘기하는 연료^^결함인가요?
그러면 빼주세요...제발.."(연료테스트후 불량연료가 아니라며 돌아가랍니다..저는 그날 바보가 됐죠..)
한 일주일이 또 지났습니다..바보가 된채로 적응하고 살아보려 했던거죠..(일주일간)
아침에 정신이 나더군요..XXX바보되면 나만 손해다. 그러지 않아요?
바로 확인 작업들어갔죠.
출고후 대칭찬과 부러움을 아끼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간결한 대답이었죠.....이상하네...그러네...
늘타면서 차츰차츰 익숙해져 몰랐던 겁니다..
화를 참고 해결?하기위해 현대로 갔죠..현대 서비스에선 차엔 아무 이상없대죠...물론
거품 (준비해간것의 1프로)조금 무니? 연료 휠타만 달랑 교환했습니다.(그것도 제가 사정해서)
저 참 바보죠..
결심했죠..^^
3.8 신출고차량 수배해서 (부탁해서) 같이 서비스로 갈겁니다.(물론 진동측정기 소음측정기
캠코더 녹음기 준비해서요..물론 증인도)
상식적으론 20일밖에 안된차가 신차와 차이가 나면 얼마나 나겠습니까?
혹시라도 제 생각대로 에쿠스가 20일만에 정숙..힘..이 사라졌다면 두번이나 방문해서 토론을 했는데도 이를 기피하고 오히려 6400만원정도 주고 에쿠스를 산 저를 바보로 만든 댓가로
세상의 모든 자동차관계 언론과 모임 관계기관에 정식으로 자료를 제출하고
현대차 불매운동에 참가하겠습니다.(시간들고 돈들고 많은인원을 동원해서라도)
앞뒤없는 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쿠스3.8 구입하신 분 중 비슷한 증상이나 문제점 있는 분 연락 주십시요..
휴대폰 011-9373-6488
메일 nk78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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