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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재훈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5-15 |
|
| 제
목 |
드디어 현대가 치명타를 맞았습니다!!!!!! |
조회 |
5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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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이 없는 한 월요일 KBS 9시 뉴스에 NF쏘나타가 결함덩어리라는 것이 만천하에 공개됩니다. 드디어 피끓는 목소리로 현대와의 외로운 전쟁을 수행 하셨던 관리자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오늘 저녁 뉴스 시간에 속시원하게 확인하실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국민들을 여태 우롱해 왔던 현대가, 약자에겐 한 없이 강하고 강자에겐 한 없이 겁쟁이였던 현대가 완전히 개과천선해서 새로운 국민기업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우리 모두가 끝까지 지켜 봅시다. 다음은 NF쏘나타의 결함을 보여주는 기사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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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쏘나타 소비자들, 품질문제 집중 공격
현대자동차의 신형 쏘나타, 르노삼성차의 SM7등 최근 출시된 신차들이 소비자들의 잇딴 결함 파헤치기에 수난을 겪고 있다.
신형 쏘나타 인터넷 동호회인 쏘나타클럽은(www.sonataclub.net) “신형 쏘나타의 매연이 디젤차량보다 더 많이 배출되는 치명적인 엔진결함이 발견됐다”며 현대차 측에 리콜을 요구하고 있다.
쏘나타동호회는 최근 인천소재 국립환경연구소에 2004년 10월에 출고, 9000km를 운행한 신형 쏘나타(사진 위)에 대해 매연 배출량을 측정한 결과, 이 차량에서 매연 최고배출량 26%, 평균 배출량이 4-5%가 발생한 반면, 출고 한 지 2년이 넘은 EF쏘나타를 동일한 방법으로 조사한 결과 매연 최고배출량과 평균배출량: 0%로 나왔다고 주장했다.
동호회 한 관계자는 현대자동차 관계자들과 KBS 자동차 담당기자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최근 매연 과다배출 관련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현대차측은 자체적으로 조사를 실시한 뒤 결과를 통보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이 동호회는 신형 쏘나타 일부 차종에서 도장 얼룩이 발견되고 있고 언더코팅도 제대로 안됐다며 신형 쏘나타의 품질문제를 줄곧 제기해 왔다.
특히, 지난달 말 또다른 신형쏘나타 동호회인 쏘나타NF클럽에는 지난 3월 30일 구입한 신형 쏘나타에 가솔린용 주유구가 아닌 디젤용 주유구가 적용된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아래사진)
르노삼성차의 신형 SM7 역시 출시 이후 연료통 소음문제와 최고속도를 180km로 제한시켜 놓은 문제에 대해 SM7동호회원들이 회사측에 강하게 항의하는 등 최근 출시된 신차들이 품질문제로 소비자들로부터 호된 공격을 받고 있다.
이상원 기자 (www.auto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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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그리고 관리자님. 건교부 사이트에 전자민원 신청해 놓았습니다.
다음 단계는 외국의 자동차 사이트 특히 GM이나 Ford를 중심으로 작업을 해 나갈 까 합니다.
참고로 www.sonataclub.net 에 들어가 보십시요. 그 곳 게시판마당에 있는[현대자동차에게
말한다!] 코너에 제가 글을 올려 놓았습니다.
건강하시고 빨리 쾌차 하십시요.
그럼 조만간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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