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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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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 리갈 시동 꺼짐 사고로 이마에 숱한 유리알이 박혀 버린 총각 회원님도 계셨습니다.
하여튼 현대/기아자동차의 무성의한 대응 방식은 반드시 고쳐져야 합니다.
다행히도 10번 이상의 시동 꺼짐과 2번의 사고에도 다치지는 않으신 것 같습니다.
저희 싼타페 회원님 중에도 10번의 시동 꺼짐과 2번의 사고를 겪은 후에야 보상을 받은 분이 계십니다.
제가 만난 현대자동차 직원들은 "LPG 차량은 시동이 꺼질수 있다."는 것처럼 말도 안 되는 말도 마구 해 대는 사람들입니다.
3일이나 걸려 센서가 이상해서 교환했다며" 다시는 시동이 꺼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큰소리 쳤는데 차를 몰고 돌아 오는 길에 1시간도 안 되어 차가 또 다시 시동이 꺼졌다면 분명히 오진에 의하여 엉뚱한 수리를 한 것입니다.
저 역시 사업소에서 동일 결함에 대하여 차를 온통 뜯어 제끼고 3번째 수리 후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바로 오동작을 한 일도 있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3번씩이나 차를 마구 뜯어서 고치고도 제가 차를 못 뜯게 해서 못 고쳤다고 뒤집어 씌우는 사악한 짓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리갈님의 경우 정확한 진단도 못 내리고 그냥 부품만 몇 개 교환했군요.
>저는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 시간이 돈인 사람인데 차 하나로 고객과의 약속도 제되로 지키지도 못하고 계약 파괴까지 된것이 세건입니다...
>거기에 견인비용과 시간 차를 1주일 이상 넘게 사용을 못한것과 정신적인 피해 너무 큽니다...
그런 것까지 이야기 하면 이야기가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최악의 경우에 교환이나 환불만 해 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차량 결함과 그로 인한 더 큰 손실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갈 때까지 밀고 나갑니다.
그리고 지나 간 이야기는 하지 말자고 하는 대단히 미래 지향적인 사람들입니다.
>차가 정비 공장에서 돌아와 차를 운행 하는데 소음이 엄청 크게 나고 진동이 엄청 크게 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세러 모타까지 나갔다고 하더군여......
>어떻게 차가 정비공장에서 고쳐서 온게 아니라 더 병신이 되어 돌아올수가 있냐고 기아쪽에 문의를 하였더니 그쪽은 건딜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겠다며 모타는 유상처리를 하여야 한다고 하더군여....
2년 반도 안 된 차의 스타트 모터가 나갔다면 좀 그렇군요.
어딘가 차를 고친 후에 다른 곳이 고장 나는 일은 비일비재하지만 소비자가 명확하게 증거를 대지 못하니 당하는 일이 많습니다.
맡겨 놓은 차를 흠집투성이로 만들고, 방전을 시켜 놓고도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흠집은 제가 만들었다고 뒤집어 씌우고, 아침까지도 시동이 걸렸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며 바테리는 다시 충전이 되는 것이니 그냥 타라고 했습니다.
물론 사회적으로는 재충전이 가능하다면 교환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자기들의 실수로 방전을 시키고 바테리에 조금이라도 무리는 갔을 것이니 당연히 말이라도 교환해 주겠다고 했어야 할 것입니다.
>정말 답답하고 차를 기아본사 앞에서 불싸지르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여....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진에 의한 엉뚱한 수리와 다른 부분의 고장 발생 등에 대하여 강하게 주장하시고 강하게 밀고 나가셔야 합니다.
물론 님과 같은 심정에 차에 불을 지르려고 현대/기아자동차 본사를 찾아 간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 싸이트에[서 불을 지르겠다고 글을 쓰신 후에 새 차로 교환을 받은 분들도 계십니다.
혹시 현대/기아자동차가 증거를 대라면 기꺼이 대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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