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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경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5-05-07
제 목    XG도 문제입니다. 정비소만 가면... 조회    4289
>솔직히 저는 현대차에 매우 좋은 감정을 가졌습니다.
>
>이전차를 너무나 잘 탔고, 아무런 문제없이 폐차하는 그날까지 만족스럽게 탔습니다.
>쏘나타 2.4를 14년차까지 배기가스부터 차량 상태까지 괜찮았습니다.
>배기가스 정밀검사도 매우 좋은 성적으로 통과했고(일상적인 정비만 지속적으로 한 상태로)
>
>그런데... 불행의 시작은 현대자동차 서부사업소를 들어가면서 부터 생겼습니다.
>이 게시판 두페이지정도만 넘기면 나오는 아반테XD건과 같은 형태군요.
>제차는 뉴그렌져 XG S25 2003.11월식입니다.
>그렇게 조용하고 좋았던 차가 2004년 10월 트렌스밋션 교환을 받으면서 부터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전에 저는 트렌스밋션은 좀 이상타 싶은게 강원도 언덕을 가보면 2-3-4단이 지멋대로
>입니다. 갑자기 4단에서 2단으로 뚝떨어지고.. 이런 사례를 가진 XG들이 좀 있지요.
>
>또 60km/h에서 노면소리와는 다른 비슷한 소리가 더 났고, 40km/h에서 울렁거림이
>있었고, 2-3-4단 각단 변속 충격에 4-3단, 3-2단 변속충격이 있었고..
>아침에 시동걸면 1400rpm전후에서 부르르 차가 떨었지요. 차체떨리는 소리까지 납니다.
>그린서비스도 가보고 사업소도 가봤지만 무조건 이상없답니다... 변속충격은 다 그정도는
>있다는 말을 들었지요..
>
>결국 1400rpm 떨림 문제로 트렌스밋션을 교환했는데.. 교환첫날부터 밋션에서 슥------
>하는 뭔가 돌아가는 소리가 났고, 차량 떨림이 확연히 증가했습니다.
>다음날부터 크로스맴버 고정이 잘못되었나해서 크래임을 재기했었고
>실내 소음은 확연히 커져서 그것도 크래임 했지만 길이 안들어서 그렇다고 했었습니다.
>참고로 교환된 밋션은 변속 충격은 전혀없습니다. 이게 시사하는 것은 뭡니까?
>이전 밋션에는 문제가 없었다라고 말하긴 어려운것 아닐까요?
>
>D정지시 떨림도 제가 밋션갈기전에는 거의없었고(N,D가 크게 차이안남), 비교시승한
>S25도 없었고, 사업소 차량도 제차보다는 훨씬 적었고, 소리도 제차가 확실이 컸습니다.
>그렇게 인정해놓고도 이제와서는 못고치는 거라고 하더군요.
>
>소음이요.. 500km 시점부터 100km/h에 웅-- 하는 공진음(부밍음)이 들렸습니다.
>평지는 안그랬고 약간 경사로(경부 하행, 망향휴게소에서 천안쪽)에서 정속을 하면
>계속 소리가 나더군요
>
>참 2005년 1월 1일에 영하 3도인데요, 갈때는 평상시처럼 갔는데.. 올때는 소음이 장난이
>아니었고 변속도 잘 안되었습니다.
>구SBS자리에서 워밍업해서 온도계 움직이는걸 보고 출발하는데 웅-- 소리는 엄청나고
>속도는 안나더군요. 마포대교쪽으로해서 그렇게 20여분후 HP빌딩 앞에서(속도가 안나
>거북이로 갔습니다.), 10여분 기다리고 여의도역, 대방역을 지나서 수산시장 앞에 갔는데,
>80km/h인데도 변속이 안되어 3단이더군요. 공진음 엄청났습니다.
>제차에서 그때가 가장큰 공진음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수동모드로 옮겨서 4단으로 올려도
>계속 3단. 변속 포기하고 그대로 일단 갔습니다. 그 뒤로 공진음이 엄청 커진듯 합니다.
>다음날 전화했지만 추워서 그랬다고 하데요. 쏘나타 2.4는 영하 10도에서도 그런일이
>없었는데.. 사업소 대차차량도 영하 7도에서 9시간 주차해놓고 가도 그러지 않던데...
>
>공진음은 처음에 사업소갔지만 자유로 시운전후에도 잘 모르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뭐 지금 생각하니 그땐 작았죠. 그뒤로 한 3000km쯤 되니까 이젠 평지, 경사로,
>언덕할것없이 소리가 납니다.
>웅--- 소리 크기는 정속을 잘하는 만큼 소리가 나고, 언덕같은데서 소리가 나다못해
>째집니다. 오죽했으면 소음 측정장비를 빌려다 측정하겠다고 했던 정비반장님이
>그럴 필요가 없이 재현을 100% 했으니까요..
>1번 머플러 교환후 더 소리가 선명해졌습니다.
>
>그래서 나중에 차를 일주일이상 맡겨놓았더니 수리가 잘 되었답니다.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었구요
>나중에 차량을 살피다보니 댐퍼란 것을 크로스맴버에 용접하고 머플러에도 달아서
>총 5개의 댐퍼가 부착되었군요.
>
>이런차가 지금은 원래부터 문제가 없었던 차라고 주장합니다.
>원래 문제가 없던 차인데 고객이 민감해서 해준 것이고, 현대 사람들 바쁘니까 가만 있으
>랍니다. 저는 참 한가해서 그러는 사람 처럼 되었습니다.
>회사사람들도 제가 차에 대한 시간을 쏟는것을 보고는 차 팔라 하더군요. 쩝.
>
>그래서 고객센터까지 찾아가서 얘기를 했고 그 다음주 월요일에 연락준다는 것이
>이번주가 제 기억으로는 3주차인듯 한데.. 2주차인가.. 하여간 감감 무소식입니다.
>
>소음이요, 웅소리말고도 황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집사람하고 대전내려가다가 야간에
>실내조명이 다 나가버리고 비상등 마저도 동작안하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2차선에 가던
>제가 얼마나 황당했겠어요? 밤 10시쯤에 내부조명도 없이 깜깜한 차에 깜박이도 동작
>안하니 차에 이상있나 싶은 생각에 차선변경을 시도하는 것도 참 만만치 않더군요
>속도는 100km/h이고 차량도 제법있어서 2차선에서 4차선으로 나가느라 진땀뺏습니다.
>진짜 안겪어본사람은 모를겁니다. 식은땀 나더군요..그날이 설날 연휴 끝날이군요..
>
>하여간 2일 참아봤지만 정말 화나더군요. 소음문제로 10월부터 2월까지 스트레스 왕창인데
>이제는 그런 문제까지.. 소보원게시판에 썼죠.. 보증기간 연장과 원인 해결을 해달라는
>것이죠.. 비상등은 당연히 비상시에 잘 작동해야죠.. 어떻게 그런 상황에 비상등(깜박이포함)
>이 안되냐 말입니다. 하여간 서부사업소에서는 보증기간에 상관없이 해주겠다더군요.
>제가 서류화를 원하지만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상담실장은 자기를 못믿냐고 하는데..
>하여간 약속을 말로 하는것은 서로가 신뢰가 많이 쌓였을때는 하는 것이지 한두번 본 사람과
>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
>이일로 끝났을까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얼마전에는 대전을 내려가는데 고속주행시에
>abs/tcs/brake 경고등이 같이 들어오더군요. 순간 당황스럽더군요.
>그러지 않아도 그 전주에 차량 하체에서 드르륵, 뚝, 찌그덕 소리를 냈더군요. 서부사업소
>관할 그린에 들러 점검받았지만 열간시에만 그래서 그런지 별이상은 못찾았습니다.
>
>그리고 출발하는 날도 수원의 그린에 들러 하체 소음(찌그덕)을 확인받았고 소음은 로어암
>에서 나는것으로 확인받고 다른 이상은 없는것으로 보여 출발했는데, 그 뒤1 시간뒤에
>다시 돌아온것입니다. hi-ds로 에러소거해도 경고등은 안꺼지더군요. 다른 이상없나 확인
>하고 -단자를 떼어 소거했습니다.(제가 급하게 내려가야 하는 상황이라..)
>
>그리고 온라인 상담에 항의성 글을 썼는데.. 에러는 그때이후로는 나지는 않았지만 대전
>사업소에 부품이 없어 서울에서 고치게 되었습니다. 이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경고등
>사진을 찍었구요, 그 전에 찌그덕, 뚝 하는 소음도 녹음해 두었지요.
>
>그리고 서부사업소를 갔습니다. 그간 문제없다고 했던 트렁크 비틀림과 아래쪽 페인트
>손상 부분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제가 확인해서 말해서 조치를 받았고 로어암과 볼조인트
>를 교체받았습니다. 그리고 뚝 때문에 미미를 약간 수정했다고 하더군요.
>
>그런데 트렁크를 여는 순간 왁스가 쭉 짜져있어 참 기분이 나쁘더군요. 그쪽에서는 안했다고
>하지만 제가 아침에 볼때 없던 흰색이 쭉 짜져있는것이 저녁때 찾을때는 있다면..
>또 그게 그렇게 심하게 짜질정도면 왁스통을 누군까 쭉 누른것인데.. 오너가 그렇게 쭉 짜
>놓고 그렇게 다닐까 싶습니다. 이것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
>그리고 그날 abs 모듈을 교체했는데, 파워펌프 고압호스를 고정하는 볼트를 빼먹어 호스가
>덜렁덜렁 거리고 있더군요. 아마 차를 잘 모르는 사람은 이렇게 차 수리할일 없으면
>계속 다녔겠죠.. 그게 파워펌프 고압호스랍니다.
>그리고 휠캡을 잘 맞추지 못하고 억지도 끼워놓은 겪입니다. 뒤에서 보면 튀어나와보이죠
>처음에는 정비사분이 그럴수도 있지했다가 서부사업소 전화했더니 회의한다고 해서
>전화를 나중에 받았는데.. 사과는 커녕 자연스럽게 다시 들르라더군요.
>이러니 화 안나겠습니까?
>그래서 또 항의했더니 하는 말은 문제가 없던차 수리해줬더니 뭐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
>abs/tcs/brake 에러가 나는 사진도 명확하고 hi-ds 점검 사실에 소리까지 명확한데 문제가
>없다고 하는게 참 이해 안됩니다. 고객센터에 항의했더니 상담실장은 저한테 전화해서
>뭐라하더군요.
>
>그래도 기분만 나빴으니까 참았습니다. 그날 시운전까지 제 기준으로는 험하게 하고는
>소리 안난다고 넘겨준 차가 일주일도 안되어 남부사업소에 다시 입고해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저요 요즘 카메라 녹음기 다 가지고 다닙니다.
>
>소음이요? 또 났으니까 갔었겠죠.. 남부사업소 정비사분과 소리 재현이 되어서 2가지가
>나는데 소리위치를 모르겠다 소리가 커지면 잡겠다고 하셔서 그러라 했는데,
>혹시나해서 볼트류 채결을 다시 해주셨습니다. 그리고는 뚝소리가 아직도 난다고 인정하고
>차를 받았습니다.
>참 제가 아침에 열간시 운전석쪽을 눌러보니 찌그덕 소리를 내더군요.
>
>물론 지금도 턱 넘어가면 운전석쪽에서 찌그덕과 어디인지 모르지만 뚝 소리가 납니다.
>이런차가 서부사업소에서 완벽하게 수리한 차랍니다.
>
>솔직히 서부사업소에 쌓인 감정은 단순 합니다. 일단 제가 항의를 하면 사과부터 하고 말을
>풀어야 하는데.. 매번보면 사과는 없고, 제가 전화해서는 통화도 바로 끝입니다.
>사과는 커녕 다시 들어오시면 해드린다는 말이 너무 당연하더군요. 저도 그렇게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벌써 그렇게 간게 몇번인데..
>솔직히 기계란게 수리하다보면 또 사람이 하다보면 그럴수도 있다치더라도 한두가지가
>아니니 화가나겠죠.. 소음때문에 짜쯩그자체인데.. 이런 수리시 사소한 실수로 인해
>기분 상하게 하는것은 뭐 사과정도는 기본이 아닐까 싶군요.
>
>참 소음이요? 댐퍼를 5개까지 붙여서 처리한 차가 지금은 어떨까요? 날이 따뜻한 날은 좀
>덜한듯 싶지만 경사로, 언덕에서는 이제는 진동도 느껴집니다. 소음이요? 정속주행 잘하는
>만큼 잘 들리죠. 댐퍼를 붙여서 줄였지만 결과적으로는 진동은 늘었습니다.
>그리고 평지에서도 100km/h 2200rpm쯤 되면 진동과 소음, 가속시 해당 구간에서는 소음
>진동이 발생하고 소음도 댐퍼때문인지 톤이 약간 높아진 느낌도 납니다.
>이 진동은 N,P에서 2200rpm으로 보내면 차량 떨림이 브르르르.. 확연히 나타납니다.
>요즘은 1400rpm떨림도 나타납니다. 제가 시동걸면 딱 고 시점인데, 차량 떨림과 그로인한
>소음이 또 발생합니다. 그것때문에 수리했다는 차가 이제 또 그러는군요.
>
>서부사업소를 들락날락한게 몇번인지 모르겠고 차를 맡긴날도 꽤 됩니다. 20여일은 될듯
>하군요.
>지금은 지켜보고 있는겁니다. 솔직히 상호 감정이 겪해진듯 해서 저도 숨고르기 하고 있죠
>
>솔직히 다른 분들과 달리 밋션 한번 교환이후 밋션 부분은 전혀 문제없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전 밋션쪽에서 N,P상태에서 운전석 바퀴쪽에서 들어면 찰찰찰..하는 금속성 소음도 나고
>평상시에도 그냥 들어도 마찰음 나고.. N->D로 옮기면 웬잡소리는 그렇게 많은지..
>요즘은 D에 놓고 서있으면 웅-- 웅-- 웅 -- 하는게 주기적으로 들립니다. 저요? 전 민감하다
>하지만 집사람은 티코타던 사람인데도 요즘은 짜증냅니다.
>서부사업소가 건드렸다는 미미.. 이유는 모르지만 그 날부터 차량 진동 특성이 달라졌습니다.
>3초 주기 정도로 웅-- 웅-- 거릴때가 많아졌고, 핸들은 거의 안떠는데 시트와 문짝은 떨고
>있는 기현상까지 보입니다. 경유차정도는 아니겠지만 다른 XG와 비교하면 분명이 훨씬
>많이떨고 XG타시는 분들은 타보면 대번에 알아채시죠.. 정비사분들은 정상이라고 하겠지만요
>
>벌써 내일이 기대됩니다. 대전가는 동안 얼마나 얘가 시끄러울라고 그저께부터는 소음의
>극치를 달리는군요. 아침에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참 웅-------------- 하는 소음을 4단 댐퍼클러치 붙은 상태에서 만나면 그 구간을 빠져
>나가기도 힘듭니다. 가속도 안되고 소리만 커지면서 댐퍼클러치가 떨어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변속도 안되고.. 댐퍼가 붙어도 진동과 소음은 여전하죠.
>집사람이 대전갈때 되니까 얘(차)가 연습한다고 하데요..
>
>전 고객센터에서 솔직히 원만하게 풀고 싶다고 했습니다.
>다른 전문가 분들이 지적한 것들(교환된 밋션에 대한 의심)을 해보고 싶다는 것이죠
>그리고 보증기간을 연장해달라는 것입니다. 1년이든 2년이든..
>혹시나 그때라도 좋은 방법이 나오면 조치를 받았으면 한다라는 것이죠
>
>제가 작년 10월부터 사업소 얼마나 많이 갔고, 또 이런저런 경험들로 인해 보증기간이라도
>연장해주면 그런대로 믿고 타겠다는 것이죠. 말로 말고 문서로 해달라는 것입니다.
>현대 정비사 교육 사이트에서 얻은 내용, 공부한 내용등등 제가 왜 이런 쓸데없는데
>시간을 쏟아야 하나 싶습니다.
>
>그리고 이 쯤 되었는데..
>
>밋션 교환해서 생긴 문제이니 새밋션 다시 올려서 해보고 안되면 엔진도 갈아달라는
>것입니다. 10년타기쪽도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고유진동으로 발생하는 문제라면 밋션 교환으로 밸런스가 안맞을 가능성을 보자는
>것이죠.
>물론 용접해 놓은 크로스맴버는 교환해야 겠구요.. <- 이거요? 별거 아닌것 같지만
>사업소마저도 이런 차를 만나면 수리를 꺼립니다. 제가 몇번을 겪어보니 이건 반드시
>떼어야 하고 문제도 없는차라는데 왜 붙입니까? 다른 XG에도 없는 것을..
>
>댐퍼를 다 떼면 과연 다른차만큼 될까요? 사업소에서 다른차도 다 그런다고 하는데
>왜 저처럼 민감한 사람이 밋션 갈기전 시승기나 동호회 질의에는 120km/h까지 바람
>소리도 거의없는 조용한 차라고 말했을까 의심스럽네요. 제 귀가 확 바뀌었는지...
>
>참 하나더 제차의 인젝터는 오토래쉬와 같은 소음을 냅니다. 그거 알아내는데도 3개월
>걸렸습니다. 겨울에는 인젝터와 엇박자로 오토래쉬 기타 오토텐셔너 소리까지 아주
>가관입니다. 기왕해주는거 이런것도 처리해주면 좋겠구만..
>
>앞으로 저도 험난한 길을 갈듯 합니다.
>
>저에게 이런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차량이 몇대 더 있습니다. 제가 대전가지 가서 소음
>문제를 고민하시는 분 차를 같이 시승했지만 제차가 더 문제가 있다는 것을 상호 공감
>했습니다.
>
>솔직히 애초부터 문제가 있었던 차라면 모르겠지만 밋션 교환후라면...
>
>지금 상황에서는
>
>1. 크로스맴버 교체(용접 부위 제거)
>2. 엔진/밋션 마운팅, 롤스토퍼 교체(소음 전달의 원인일 수도 있으니)
>3. 토크컨버터 교환후 위상각 조정
>4. 인젝터 교환
>5. 밋션 밸브바디 솔레노이드 밸브 교환
>5. 트렌스밋션 교환(신품)
>6. 엔진 교환
>
>순으로 풀어보고 싶고 보증기간 연장은 제가 고생한 만큼 받을 필요는 있다 생각됩니다.
>제가 차에 관심이 많기는 하지만 여기까지 알아내는데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결함쿠스에 있어 결함쓰지도 있군요.
>
>참 소음은 상담실장말로는 모든 차가 다 그런다고(정확하게는 다른차도 다 그런다고..)하는
>데 이전에 제차가 안그랬고 동호회 문제를 동의하시는 분은 극소수 입니다.
>
>하여간 저도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고, 현대도 제발 원래 그렇다라는 말보다는
>이제는 정확한 정보로 고객을 설득할 실력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
>요즘은 인터넷이 발전해 더 이상 정비사만 아는 말로 넘기는 시대는 아닙니다.
>고객도 왠만한 정보는 다 접하고 있다는 점이 달라진 것이겠죠.
>
>원래 TG를 살 계획도 있었지만 현대차는 요즘 보기도 싫습니다.
>차도 세차도 안하고 여기 관리자분 차처럼 먼지가 장난 아닙니다.
>요즘은 제가 폐차한 쏘나타 2.4를 다시 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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