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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5-05-04
제 목    관리자의 최근 모습 조회    4511
참고로 아래는 저의 최근 모습입니다.
차량 결함도 결함이지만 허위 과장 광고와 은폐축소에만 급급하고, 저를 사기꾼 취급하며,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부도덕한 현대맨들의 만행에 가정과 사업도 팽개치고 몸도 안 돌보고 5년째 싸워 왔습니다.
그 결과 현재 가정과 회사는 파탄 직전에 직면하였고 저는 다리도 절고, 5분만 서 있으면 다리에 극심한 통증이 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지난 번 일산 KINTEX 모터쇼 캠페인 당시 아픈 다리로 렉커 차를 오르 내리고 하루 종일 차에 앉아 있다 매우 악화되었습니다.
원래 헬스, 스키, 스노보드, 수상 스포츠, 번지점프 등을 즐기던 사람인데 현대자동차 무보수 테스트 드라이버 5년만에 인생 절단 났습니다.

결국 2개월 가량 병원에나 왔다 갔다 하고 회사도 거의 나가지 못했지만 누워서 컴퓨터를 할 수 있는 스텐드를 만들어 오늘도 변함없이 현대/기아자동차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서실에서도 다 알고 있으며 현대에서 이제 저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현대맨들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정작 정몽구 회장이 알아야 테스트용 차도 바꿔 주고, 테스트 드라이버 월급이라도 줄텐데 워낙 인의 장벽을 철저히 쳐 놓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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