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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5-01 |
|
| 제
목 |
차만 팔면 끝이라는 영업사원도 많습니다. |
조회 |
57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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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식님!
정확히 지적하셨습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설사 차에 문제가 있어도 죄송하다는 말만 잘 하면 고객들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차만 팔면 끝이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영업사원들 많습니다.
아마도 "이제 차를 팔았으니 어느 천년에 또 차를 팔겠느냐? 이제 또 다른 고객을 찾아 봐야지."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3~4년, 또는 5~6년 후에는 또 다시 차를 살 것이라는 것은 미처 생각을 못 하는 것 같습니다.
전화 중에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버리는 것은 저도 수 없이 당했습니다.
정말로 타는 불에 기름을 들어 붇는 꼴이지요.
연비문제는 제가 2003. 01. 01 자기인증제가 시행될 무렵을 전후하여 조사를 해 본 바로는 완전 허위과장광고 투성이였습니다.
뉴 EF 쏘나타 2.0 CVT 엔진의 경우 최대 37.6%까지 과장광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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