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유태식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4-30 |
|
|
현대 영업사원 : "공장에 가서 알아봐야쥐요"
나 : "공장가는건 누가 모르겠습니까..? 너무 성의 없는거 아니냐 어쩌구 저쩌구(하도 흥분한상태여서 좋은말은 아닌듯)"
그랬더니 어처구니 없이 답변이 "왜 시비조냐?"로 치고 나오네요...... 전 너무 어처구니 없더라구요 .. 그래서 욕이 나오더라구요. 처음부터 사기 싫었던 사람에게 반 강제적으로 출고 요청했으니 어쩔수 없다고 팔아먹고 연비가 안나와 그것에 대해 물어보니 왜 시비조냐 그러고 아무리 영업사원이라도 책임을 대한 회피를 너무 쉽게 하죠 . 자기가 판매하는 차에 대한 제원도 모르는 사람이 반강제적으로 발주를 냈다고 팔아 먹는 사람이 현대 자동차의 유능한 영업사원이겠지요. 전화중에 전화를 끊지 안나 .....
차라리 . .제가 이차 왜케 연비가 안나오냐 .. 할때 .. "글세요 .. 한번 같이 알아보죠." 라던가 제차에 대한 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성의를 갖고 이야기를 했다면 여러모로 참았겠지요.. 제가 아무리 안하무인(眼下無人)라라도 웃는 낯에 침을 뱄겠습니까 .. 더군다나 제가 제일 화가 나는건 정말 성의 없는 태도 입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