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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5-04-08
제 목    현대자동차의 가장 큰 문제점 조회    5560
 많은 소비자들이 현대자동차는 차량의 품질이 떨어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정몽구 회장님도 차량의 내구성이 부족하다는 것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인정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은 얼마든지 이해하고 넘어 갈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가장 큰 문제점은 차 팔기 전과 차를 팔고 난 후에 태도가 돌변한다는 것입니다.
아니 차량 대금을 입금하기 전과 입금한 후의 태도가 벌써 다르고 계약서 쓰고 계약금만 입금해도 태도가 돌변합니다.

   두 번 째 문제점은 출고 차량에 문제가 있어도 기를 쓰고 안 바꿔 주려는 것입니다.
입장 바꿔 현대자동차 임직원들도 자기들이 돈 내고 하자 있는 물건을 샀다면 당장 바꾸러 갈 것입니다.
그 것이 싸구려 빵 한 개, 양말 하나, 라디오, TV, 냉장고가 되더라도 말입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에서 신제품을 사서 포장을 뜯어 보니 제품에 하자가 있다면 즉각 사죄하며 교환해 주지 다 뜯어서 고쳐 주겠다고 하는 대리점이 대한민국에 한 곳이라도 있을 것 같습니까?
빵을 사서 먹다 보니 벌레가 나왔는데 모르고 반쯤 먹었으니 반 값만 환불해 주겠다는 제과점이나 과자 회사가 있다면 대한민국에서 살아 남지 못할 것입니다.
하물며 수 천만원씩 지불하고 들뜬 마음으로 기대 속에 신 차를 구입했는데 문제가 있으면 교환해 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양심으로는 당연히 그 차 수리해서 또 제 값 다 받고 다른 소비자에게 팔겠지만...

   출고 당시부터 퉁퉁 튀는 미션이 1,000km 주행하면 없어진다는 이야기는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제가 만난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은 말도 안 되는 변명을 마구 했습니다.
그 들은 회사의 이미지라든가 회사의 장래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장 자신이 처한 곤란한 상황만 넘기고 보자는 생각밖에 없어 보입니다.
정비사에서부터 주재원, 주치의, 차장, 부장, 사업소장, 영업소장, 이사, 부사장, 사장에 이르기까지 똑 같았습니다.
현대자동차 홍보실에서는 소비자는 상대하지 않는다며 방송에 나와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정말 사실인 것처럼 이야기 하고 기자들에게는 양심의 가책도 없이 허위 사실을 유포합니다.
그리고 기자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 차나 한잔 하자거나 식사나 같이 하자고 합니다.
현대자동차는 기자들에게도 다 빠다칠을 해 놓았다고 말하더니 바로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이었나 봅니다.

   정승우님, 억울하고 분통터지시지요?
차량의 초기 불량만으로도 당연히 교환해 드려야 하지만 그들은 1,000km 운운하며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피해 소비자를 우롱했습니다.
반드시 교환해 달라고 요구하시고 교환 받으십시오.
힘 내시고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제게 메일로 연락 주십시오.


P.S. 제가 시간상 모든 피해자 분들의 글에 일일이 답변을 못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 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답변을 못 달아 드린 분들께는 넓은 양해를 구합니다.
       더우기 지금은 몸까지 병들어 활동도 자유롭지 못하고 결근을 밥 먹듯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말 억울해서 미칠지경입니다.
>2005년식 뉴아반떼xd 출고 한지 1달도 안되었습니다.
>
>차가 출고당시때 부터,, 퉁퉁 튀었습니다. 미션에 이상이 있는데,, 바로 가서 이게 무슨
>증상이냐구. 성북 동부사업소에서 출고 했었습니다.
>
>물어봤습니다
>직원 왈"아, 이거 지금 새차라서 그러는거니, 한 1.000킬로 정도 타면 이 증상 없어집니다"
>
>아주 확고하게 말합니다.
>그래서, 믿었습니다. 그 직원말,
> 참고로, 전 현대 가락영업점 정수복 과장 이라는 분을 통해 샀는데,,
> 지금 1000킬로 막 넘은 상태입니다.. 증상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ㅠ.ㅠ
>
> 영업사원에게 말했더니,, 아주 무성의하게 전화번호 하나 줄테니, 거기가서 보상수리 받으랍니다. 아주 싸가지 없게 말하덥니다.. ㅠ.ㅠ
>
>바로 현대자동차 본사에 전화 했습니다. 4/8일 사람을 보내서 확인을 하겠다고 하시더군요.
>
> 지금 현대차를 욕하는게 아니라.. 차 하나 팔았으니,, 끝났네.. 이런식으로 ,, 나오니 할말이 없더군요.. 가락지점에선 절대 차 사지마세요...
>
>그래서, 지금 맘 독하게 먹었습니다. 새차로 교환할겁니다.. 만약,,미션을 뜯고 수리를 해야 한다고 하면,,
>미쳤다구 누가 신차를 삽니까? 중고차를 사서 수리하는게 낳지. 수리할거 머하러 새차를 삽니까?
>
>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소송까지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구. 가락지점에 정수복과장은 아주 나쁜넘입니다. 그 사람으로 인해 현대자동차가 욕을 먹는거구요.
>
> 아무튼,, 차를 사실분,, 정말 잘 고려하세요. 현대차를 사시더라도 가락점에선 사지마세요.
>특히 정수복이라는 사람통해서 사시면,, 저 처럼 바보됩니다. ㅠ.ㅠ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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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정말 생각하시고 사세요 정승우 2005/04/07 5871
   현대자동차의 가장 큰 문제점 관리자 2005/04/08 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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