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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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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강력하게 이의를 제기하는 방법만이... |
조회 |
3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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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보니 STN-5700은 아닌 것 같은데 STIV-5700이 어디 제품입니까?
노희정님의 글을 보면 구입 당시에는 360만원을 60개월 할부로 계약 하셨는데 업체에서 마음대로 12개월 결제로 바꾸어 버렸다는 말씀 같습니다.
그리고는 5년 할부에 대한 이자 부분은 돌려 드리겠다고 했지만 그마저도 못 받으셨다는 말씀이고요.
항상 이렇게 약속을 저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이 사회가 어지럽고 분쟁이 끊이지를 않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차량의 오만 가지 결함 때문에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현대자동차의 수도 없는 거짓말에 분노하여 저 같은 피해자 분들이 조금이라도 줄어 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갖은 거짓말과 허위 과장 광고로 차량이나 물건을 판매해도 명확한 증거가 남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방송에까지 나와서도 태연히 거짓말을 하고 취재 기자의 반복적인 질문에도 유유히 허위 사실을 배포하면서 기자에게 식사나 같이 하자는 등의 제의를 합니다.
하지만 많은 일반인들은 너무나도 당당한 그 들의 태도에 사실로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또한 일부 잘 알고 계시는 분들의 목소리도 있지만 현대/기아자동차는 찻잔 속의 태풍 정도로 여기고 있습니다.
명확한 증거가 있다면, 예를 들어 계약 당시 계약서 조항에 명기 되어 있거나, 아니면 단서 조항이라도 달아 놓는 등 서면 증거가 있다면 수월하게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업체에서 그렇게 마음대로 처리를 하고 마땅한 대응 조치도 안 하고 있다면 말로만 하신 것 같습니다.
물론, 구두 계약도 계약이기 때문에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무리 말로 했어도 계약대로 지킬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같이 돈 많고 인력 많은 대기업은 오히려 고객을 소송으로 끌어 드리려고 애를 쓰지만 작은 회사들은 소송 제기만으로도 합의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노희정님의 경우 금액도 소액이지만 서면 증거 확보도 잘 안 되어 있는 것 같아 소송은 좋은 방법이 아닌 듯 싶습니다.
그렇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는 그냥 포기하고 잊어 버리는 것입니다만 억을해서 이렇게 여기까지 찾아 오셔서 글을 쓰셨을 것이니 적합치 않을 것입니다.
둘째는 강력하게 사과와 시정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한 두 번의 요구에 즉각 사과와 시정을 안 한다 할지라도 양심이 있다면 진실 앞에서 고객의 반복적인 요구를 언제까지 나몰라라 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뾰족한 해결책을 말씀 드리지 못헤 죄송합니다만 반드시 소비자의 권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네비게이션 구입에 대하여 하고자 할말이 있습니다.
>네비게이션 종목은 인데쉬+네비게이션 (STIV-5700)입니다.
>구입한 당시 구입금액은 3600000만원 이고 카드로 5년에 6만원씩
>결제하기로 계약을 하였는데... 김민석 담당자께서 회사 임의대로 12개월 할부로
>끊었습니다. 그것을 누차 이야기하고 계약대로 해달라 하였는데..
>회사측에서는 전화를 받으면 끊어버리고 전화시도를 계속 하지만, 연결이 되어도
>받지를 않습니다. 360만원에 대한 이자를 12월말이 되면 통장으로 입금을
>해준다고 하였는데.. 해주지도 않고, 연락도 되지 않아 이에 글을 올립니다.
>
>
>당시 구매한 주소 : 부산시 진구 범전동 400번지
>FAX: 051) 803-6905
>대표: TMC 프라자 강경화
>담당자: 김민석, 팀장: 김우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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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
노희정 |
2005/02/21 |
4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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