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2-15 |
|
|
국내 최대 자동차 기업 현대/기아자동차 여러 분!
서비스센터 사장님의 말씀이 맞다면 예열 플러그 몇 푼 간다고 본사의 방침으로 바꾸어 주지 말라고 하셨습니까?
쪼잔한 것들 갖고 인심 잃지 마시고 얼른 교환해 주시지요.
문제는 이 싼타페 차량의 예열 플러그가 출고시부터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 었습니다.
>다른 차량의 예열 플러그보다 작아서 조그만 충격에도 쉽게 나간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당연히 리콜을 실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리콜은 생산자의 실수에 의한 원천적 결함이 발견되었을 떄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에서는 좀 웃기는 것이 안전상 치명적인 결함에 한하여 리콜을 한다고 합니다.
주차 중 창문이 내려 가는 것도 안전과 관계 없어 리콜 대상이 아니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행 중 사이드미러가 접히고 유리창이 동시에 내려 가는 문제에 대하여 리콜을 해 달라고 건의하였는데 아직까지도 조사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결함을 서비스 센타에 계시는 분들도 다 아는 문제라고 들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다 아는 사항인데도 AS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AS를 거부한다는 것에 있지요..
>이러한 처사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로 느껴집니다.
>다 알아보고 AS를 받으러 갔는데도 거부하는 현대자동차 그린서비스~
현대자동차로부터 저도 똑 같은 일들을 당했습니다.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라면 출고 당시부터 문제가 있었다고 밝혀졌으면 당연히 보증기간 따지지 말고 수리를 해 줘야 하겠지요.
작은 것일지라도 소비자의 권리는 소비자가 주장하고 찾아야 합니다.
힘 내십시오.
|
|
|
 
쪼잔한 것들 |
관리자 |
2005/02/15 |
3751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