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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훈종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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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현대자동차 A/S 거부(아반테XD소음) |
조회 |
4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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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대 아반테XD(2003. 4월 구입)를 구입하여 운행하면서 2004. 5월말 차량의 소음문제로 A/S를 받아오던중 밋숀 및 제동장치 교환 등 9회의 정비에도 불구하고 소음이 재발생하는 등 개선되지 않아 차량교체 등 소비자보호원에 피해구제요청 하였으나, "04.9.14 담당자와 상담중 조정으로는 법적구속력이 없어 어려움이 있다하여 바로 소송으로 가겠다고 하고(이를 현대차측은 권고를 했는데 소비자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소송답변서를 제출함) "04. 10월초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한후 1차 출두에서 조정담당판사는 다시한번 수리를 권고하여 05. 1월초에 현대차 서부서비스센타에 수리를 의뢰하고 최선의 수리를 요구하였다.
이후 4회를 방문하면서 수리를 받았왔으나, 밋숀 및 제동창치관련 부품을 다시 교환하였는데도 재발하는 등 완전한 수리가 되지 않고 있는데도 정비팀장은 갑자지 돌변하여 주행중 사고로 이어지지 않는 소음문제는 이후 수리를 할 수 없다고 했다가 소장과 함께 저에게 사과까지 하고도 일정시간 주행후 또다시 소음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니 이후 수리가 불가능하며 소송중에 있고 하니 알아서 하라는 등 도저희 이해할 수 없는 언행을 하고 있다.
또한, "05. 1. 28일 새로 부임한 상담실장이란 사람은 소비자가 소유한 차량에 대한 수리내역 및 소음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상이 없다 하면서 팀장과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다가 "소비자가 차를 팔면될 것아니냐" 는 등 무책임한 말을 하지 않는가 하면 소음이 재발했다고 하니 "다른 정비소에서 정비하고 서부사업소로 비용을 청구하면 지불하겠다"는 등 상담실장으로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언행을 하고 있는 등 이후 동일한 수리를 거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현대자동차가 일반 소비자를 무시하는 처사로 동일한 피해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고 저의 차량교체와 그 간의 소비자로서 피해보상 및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끝까지 대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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