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옥대석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5-01-16 |
|
| 제
목 |
죽을뻔해도 A/S....속보2 |
조회 |
7363 |
|
우와 대단한 사람들이 사는곳이 현대차인가 보다
나무로 자동차 부속을 만들어서 고친것도 아닐텐데
어쨌던 정확히 차는 4시30분정도에 고쳐서 갔다 놨다고 하는군요
오늘 새벽까진 도저히 부속도 구할 수 없다던 현대차에서 어떠케 이렇게 고마울수가 있나요 저하나를 위해 특별히 일욜날 공장문을 열어 부속을 만들어서 이렇게 고쳐 주다니
혹시 어디 중고 폐차장에서 부속을 가져와서 맞춘건 아닌지.............
정말 눈물겹게 고맙군요, 진작에 그렇게 했었어야죠 이젠 너무 늦었습니다.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일단 정중하게 새차로 교환해 줄것을 요구해 놨습니다.
글구 금욜날 처리 안하고 죽던지 말던지 팽개친 인간들, 최모팀장, 하모실장,최모씨 등등 관련자와 그들의 책임자들은 반드시 내가 받은 고통과 모멸감을 그대로 받게 해 줄 것입니다.
일단 월욜난 차량이 교환되어지나 지켜 봐야지요?
왠만함 교환 안해 줄까요?
저희 가게에서도 과일에 흠집만 나도 바로 바꿔드리거든요
아마 그렇게 되겠죠뭐 과일이나 차나 다 사고 파는 물건인데 그쵸?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