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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5-01-09
제 목    현대의 국내외 광고전략을 꿰뚤어 보는 오토모티브 기사 조회    10133
2004 J.D. POWER QUALITY STUDY:
For Hyundai, time to crow.
Ads will tout stunning rise in quality survey

2004 JD파워 초기품질조사:
현대차에게 자랑할 때가 왔다.
광고는 품질조사에서의 순위상승내용으로 도배될 전망

By Mark Rechtin
Automotive News / May 03, 2004

마크 레치틴
오토모티브 뉴스 / 2004년 5월 3일

LOS ANGELES -- After its dramatic surge in the J.D. Power and Associates 2004 Initial Quality Study, Hyundai Motor America is scrambling to create a newspaper, magazine and brochure advertising campaign to herald the results.
LA - JD파워사의 2004년 초기품질조사 순위의 드라마틱한 급상승 이후,
미국 현대차 법인은 한시바삐 조사결과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홍보하는 신문,잡지, 카다로그들을 찍어 내는 중 이다.

Ad agency Richards Group of Dallas is working to create advertisements on short notice, said Bob Cosmai, CEO of Hyundai Motor America. Longer-term plans might include TV advertising, but that has not been decided, Cosmai added.
달라스시의 광고기획사 리처드그룹이 현대의 간단한 지시에따라 광고물을 제작중이라고, HMA의 CEO 밥 코스메이는 말했다.
장기 계획은 TV광고도 포함하고 있지만, (TV 광고 계획이)아직 결정되지는 않았다고, 코스마이는 덧붙였다.

The segment-quality winning Sonata sedan probably will get a new series of ads - a bonus since the vehicle is in its final year before a redesign.
And the company may publicize its new J.D. Power rankings in conjunction with its 100,000-mile warranty.

세그먼트(부문)별 품질1위를 수상한 쏘나타 세단은 새로운 시리즈광고를 시행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 풀모델 체인지를 1 년밖에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이는 보너스라 할 수 있다.
또한 현대는 10만 마일 보증프로그램과 새로운 JD파워평가상의 순위를 서로 연관지어 홍보할 수도 있다.

But for the most part Hyundai will stick with its marketing themes. Even though Hyundai outscored Toyota Division, the message will not invoke comparisons Japan"s quality trendsetter, Cosmai said.
하지만 현대는 대체로 현재의 마케팅 테마를 유지할것이다.
현대가 도요타 디비전보다 점수를 더 많이 받았다 할지라도, 그러한 메세지는 일본차 품질의 선도자(도요타)와의 맞비교를
유발하지는 않을것이라고, 코스마이는 말했다.

"We won"t say that we beat Toyota," he said. "We"ve done our benchmarking to Toyota and Honda, and this is new territory for us.
We just want to tell people that the company has turned it around. … We won"t be talking about who we passed, but how far we"ve come."

"저희는 저희가 도요타를 물리쳤다고 말하지는 않을것입니다."
그는 말했다. "저희는 도요타와 혼다를 벤치마킹해왔고 지금은 새로운 입장에 서있습니다.
저희는 단지 저희가 변모했음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싶은 것입니다. ....
저희는 저희가 앞지른 상대들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 자신이 얼마나 성장했는가를 말하고자 합니다.

But in South Korea, Hyundai Motor Corp. won"t be so bashful. Starting today, May 3, South Korean newspapers will publish ads that compare Hyundai to Toyota and other prestigious marques.
It borrows passages from U.S. publications, including Automotive News, to proclaim the feat.

그러나 한국에서는, 현대자동차가 그다지 조심스러운 행보를
취하지는 않을 것이다.
5월3일 오늘을 시작으로, 한국의 신문들은 현대자동차와 도요타를 비롯한 타 고급차종을 비교하는 광고를 찍어 낼 전망이다.
그 광고는 오토모티브 뉴스를 포함한 미국판 출간물들에 나온 문장들을 인용하여 그 공적을 널리 칭송할것이다.

One ad slogan reads:
"Toyota, BMW, Mercedes.
The quality of Hyundai is upon them."

한 광고문구에는 이렇게 쓰여있다.
"도요타, BMW, 벤츠.
현대의 품질은 그들(보다 한 수)위에 있다."


*************************



Test of time
조사기간

According to the Power study, Hyundai owners reported 102 defects per 100 vehicles, while Toyota-badged vehicles had 104 defects.
JD파워 연구에 따르면, 현대차 소유주들은 100대당 102개의 결함을 보고한 반면, 도요타 차량들은(100대당)104개의 결함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That"s a 29 percent improvement for Hyundai, which had 143 defects per 100 vehicles in last year"s survey.
The industry average last year was 133.

그러한 수치는 지난해 평가에서 100대당 143개의 결함을 보인 현대차에 있어서 29% 향상된 수치이다.
지난해 업계평균은 100대당 133개 였다.

This year"s survey polled 51,000 car owners about any problems encountered in the first 90 days of ownership.
올해의 조사는 51,000명 차주들의 설문에 의해 이루어졌다.
조사내용은 구입 후 최초 90일 동안에 부딪힌 모든 종류의 문제에 관한 것이었다.

Biggest changes in J.D. Power IQS ratings since 2003
JD파워 초기품질평가에서
2003년대비 2004년 순위변화가 가장 컸던 차종

FOR THE BETTER
향상된 경우

Product) 2004 problems per 100 vehicles /2003 comparison
차량명) 2004년 100대당 결함개수/2003년 대비 향상률(%)

BMW 7 series) 99 /41% better
Toyota Avalon) 89 /39%
Buick Century) 63 /38
Hyundai Santa Fe) 93 /38
Hyundai Tiburon) 118 /38
Mercedes E class) 104 /37
Mitsubishi Galant)# 89 /37
Lincoln Town Car) 87 /36
Porsche 911) 75 /35
Toyota Tundra) 90 /34

FOR THE WORSE
악화된 경우

Product) 2004 problems per 100 vehicles /2003 comparison
차량명) 2004년 100대당 결함개수 /2003년 대비 하락율

Lexus RX 330)# 89 /17% worse
Chevrolet Astro) 202 /18%
Nissan Altima) 154 /18
Acura TL)# 116 /26
Toyota Prius)# 103 /27
Volvo S80) 108 /27
Lexus ES 330) 103 /30
Acura MDX) 138 /31
Mercury Sable) 101 /38
BMW 5 series)# 134 /47

Source: J.D. Power from industry sources
출처: J.D 파워

# 2004 model year redesign
#표시는 2004년형 신규디자인 적용사양

The survey"s rankings do not differentiate between a major gaffe, such as a transmission failure, and something relatively minor, such as wind noise or a glove box squeak.
조사의 순위는 변속기 불량과 같은 중대한 실수와, 풍절음이나 글로브박스 잡소리와 같은 비교적 사소한 문제들에 차별을 두지 않았다.

While applauding Hyundai"s efforts, Toyota officials cautioned that the first 90 days of ownership are only a partial measure of a vehicle"s quality.
현대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는 한편으로, 도요타의 임직원들은 보유 초기 90일간의 경과내용은 단지 차량품질의 부분적인 척도일 뿐이라고 경고했다.

"What happens in the first 90 days of ownership can be telling, but the undisputed indicator of quality is time," said Toyota spokesman Xavier Dominicis. "Toyota vehicles stand the test of time."
"최초 90일간의 보유기간동안 발생한 문제들이 의미가 있을 수도 있지만, 이견없는 품질의 지표는 시간입니다." 라고 도요타의 대변인 자비어 도미니시스는 말했다.
"도요타의 차량들은 시간의 경과에 다른 테스트를 견딜 수 있습니다."

Shoppers also should consider a vehicle"s long-term durability, fuel efficiency, environmental record, safety and resale value, Dominicis said.
구매자들은 또한 차량의 장기내구성, 연비, 배기가스 인증기록, 안전도, 중고차시세(감가율)도 또한 따져 보아야 한다고 도미니시스는 말했다.

Toyota Division"s quality results do not include Lexus, which again won the title for best-quality vehicles. But the results also did not include those of its Scion youth division, which finished a staggering fourth-worst.
도요타 디비전의 품질평가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고품질 차량 상을 수상한 렉서스는 제외되었다.
그러나 평가결과는 꼴찌에서 4위로 비틀거리는 사이언 브랜드의 차량 역시 포함하지 않았다.

Scion was hurt by complaints about the xA"s stiff ride and the xB"s air conditioning, which didn"t cool the car quickly enough.
Strictly speaking, those complaints are about vehicle performance rather than quality, Dominicis said.

사이언의 결과는 xA모델의 딱딱한 승차감과 xB모델의 신속히 냉방이 되지 않는 에어콘에 대한 불만으로 점수를 크게 잃었다.
엄격히 말해 그러한 불만사항은 품질보다는 성능에 관한 것이라고 도미니시스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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