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더라도 이의를 제기할 여지가 없이 도장 불량이라고 판단이 된다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 판단하는 방법에 따라서 전문가들에 따라서 원인이 다르게 나올 수 있는 경우라면 곤란하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말씀 드릴 수는 없습니다.
일단 상식선에서 판단한다면 새똥은 아닐 거라는 생각은 변함없습니다만...
하지만 전착 도장이 어떻게 부실 작업이 되면 저런 식으로 부식이 될 수 있을까 하는 것도 상식적으로는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만약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부식 범위가 넓어진다면 도장 결함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