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이제 인판넬도 도움 안 드립니다.
두 가지 모두 수리비가 불과 40 몇 만원에 불과하고, 무상 수리 받도록 도움 드린 소비자들의 반응이 대동소이해서 혼동했습니다.
현재 중대 결함 사건이나 자동차 회사의 무책임한 대응으로 크게 고통 받고 있는 소비자들의 사건도 쌓여있고, 연맹의 여력 부족으로 신속히 처리를 못 해 드리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경미한 사건들이나 수리비가 얼마 안 되는 사건들은 양보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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