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철 구간을 지나다가 쇼바가 찢어져 튀어올라오는 경우는 물론 흔한 경우는 아니겠지만,
제조사를 탓하기는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레 의견 내어봅니다.
바퀴 하나당 최대 허용 하중치를 넘기는 충격이 있으면 파손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길 않좋기로 유명한 부산에서는 요철을 지나다가 종종 쇼버가 터지는 일은 일어난다던데, 쇼버가 마운트를 찢고 솓구쳤다는 일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만...
다른 체어맨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증상이라 하면, 차체 강성이 수입차에 비해 약한 것은 국내 자동차업계 기술력 문제일거고.. 쇼버가 터진게 아니고 마운트가 찢어진거면 섀시를 새로 짜야될텐데... 이건 리콜도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운이 없으셨는 듯 합니다.
도움이 못되어 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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