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알아서 적절한 조치를 취해 드리면 좋은데, 아마도 책임회피에 급급할 것입니다.
법적으로는 해결이 힘들고, 이런 유형의 송사에서 소비자가 제대로 승소했다는 예를 본 기억이 없습니다.
결국 소비자가 강하게 항의하거나 연맹에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대처해야 마지못해 조치를 해 주는 식입니다.
>신차를받은지는 3-4개월정도됐습니다.
>트럿크에서 삐걱소리가나서 대수롭지않게생각하다
>이번에 차를 bmw공식센터에 처음 맡겼습니다.
>엔지니어는 저에게 차 수리한적이있냐하여 저는 사실그대로
>센터 처음 들어온차라하니 용접한흔적이있고 트렁크에 단차가 있어
>좌우가 맞지않는다고했습니다.
>저는 사고도 수리한적도 주변인에게 차를 맡긴적도없습니다.
>이럴경우엔 법적으로나 다른해결방법이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