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회사라면 회사에서 알아서 보상을 해 드려야 합니다만, 아마도 개인의 실수라 치부하고 나몰라라 할 수도 있습니다.
어드바이저가 사과도 없이 범퍼는 감가상각이 없다고만 했다면 대단히 잘못한 것입니다.
일단 수리 외에 추가로 원하시는 것을 요구해 보시고 합의점을 찾아 보십시오.
이 사건은 회사의 제품 결함이나 사기 행위가 아니기 때문에 항상 시간에 쪼들리는 연맹에서 뭐라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는 회사를 믿고 맡긴 것이지, 어드바이져 개인에게 맡긴 것은 아니기 때문에 회사에서 나몰라라 할 사안은 절대로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