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했죠!! 조금 있으니 신형 제네시스를 가져다 놓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21날 오후에 수리 다됐다고 차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도 영업사원이... f/d 팀장이 올줄 알았는데 영업사원이 왔더라구요 황당했지만 작동 잘되길래 그냥 넘어가고
20시에 퇴근하면서 기분좋게 시동을 거니;;;; 참 이번에 속도 계기판 액정에 기스가 일자로 가있네요 닦이겠지 하고 닦아도
안지워지고 안쪽에서 묻은거 같덥니다. 너무 화가나서 팀장 전화하고 영업사원 전화 했죠 .....22일날 아침에 왔더라구요
확인해보더니 교체 하셔야 한다고 안쪽에서 묻은거 같다고 ;;;;; 일단 타는데 문제 없으니까 타시고 부속이 없으니 들어오는데로 전화 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본사에 전화해서 항의 했습니다. 관련 규정이 없다고만 하고 ;;;참나;;;
참고로 저는 매주 월요일을 쉽니다. 그냥 참고 기다렸습니다. 팀장하고 통화해서 26일 월요일에 차 입고 하기로 했습니다.
차 뽑고나서 모든 키로수로 유류비는 전부 센터에 왔다갔다 하는데 소진합니다. 계속 화가납니다. 저 직장까지 출퇴근 거리는 4키로 입니다. 센터 왕복 키로수는 20키로 됩니다. ㅆㅂ 욕나오고 화나지만 참았습니다. 26일 월요일에 차를 입고 시키러 가는데
이건 뭐야 참 기가 막히더군요 에이 필러 앞쪽 스피커가 단차가 안맞고 데쉬보드 위로 튀어 나와 있는겁니다. 어차피 입고 하니까 참고 가서 아침에 11시 안되서 차를 맡겼습니다 .수리가 5시간 걸린다길래 렌트 해달랬더니 안된다는 겁니다. 하필 큰아들이 팔이 부러져서 병원도 가야하고 왔다갔다해야 하는데 참았습니다. 병원까지 태워달라고만 하고 일보고 마지막이겠지 하는 마음으로 17시에 가서 차를 인도 받았습니다. ............참나 끌고 오는데 에이필러 앞에 단차잡은 스피커 그물망이 오돌토돌 돌출되서 있고 가운데 오디오 수리과정에서 그런거 같은데 시크릿큐브 라는데가 있는데 그게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근데 그위에 대쉬보드가 단차가 틀어져서 조수석쪽이 떠있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나 쉬는날 차도 없으면 안되니까 27일 오늘 와서 차 가지고 가라고 그랬더니 아침에 와서 가져 갔습니다.그리고 요번주 금요일에 부속 들어온다네요 난리 안쳤으면 그대로 차끌고 10킬로 왔을 껍니다. 제가 난리쳐놔버리니까 영업사원이 17시쯤 그랜져 렌트 해왔습니다. 근데 직장동료들도 너는 왜 차를 샀는데 렌트카만 있냐? 왜 차를 계속 입고 하냐?? 기름이 남아도냐?? 렉카로 떠가라고 해라 환불 요청해라 화가 치밀어서 본사에 전화 해서 난리쳤습니다. 오후 14시에 전화했었습니다. 전화 준다고 하더니 전화도 안주네요 현재 시간 19시 정말 후회가 치밀고 이건뭐 중고차 보다 차가 더 개판이고 엉망이네요 쉐보레 플래시급 세단이고 4천5백이 넘는 차를 샀더니 고객을 무슨 호구로 알고 차 출고 받고 지금까지 제가 탄 키로수가 30킬로도 안됩니다. 근데 지금 토탈 킬로수가 80입니다. 여태것 못탄거 이번달 할부금 지내들이 내줄껀가 너무 화가 납니다.
현기로 따지면 에쿠스 k9 급인 차인데 차가 망가진거야 수리 되지만 이게 피해보상부터 응대 태도가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