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대해 잘알지는 못하지만 이곳저곳 찾다가 여기를 알게돼서 글 남겨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아반떼를 구입하신지 일주일만에 주차되어있는 차량에서
불이나서 운전석과 조수석이 타버렸습니다. 그 당시 아버지께서 소화기로
불을 꺼서 다친 사람은 없었구요(물론 아버지 손은 물집 투성이입니다)
번호판달구 주행km수는 거의 없다고 하시네요.
블랙박스쪽에서 불이난건지 차체 결함이 있는건지 지금 조사중인데
현대차쪽에서는 지금 블랙박스쪽 책임이 7:3이라고 했습니다.
저희 쪽에서 무조건 신차 교환을 원하고있는데..
과연 가능할런지요. 블랙박스는 차 살때 현대 차 쪽에서 연계된 곳이라나?
암튼 소개시켜준곳에서 달았구요.
블랙박스쪽 문제면 현대 차 쪽에서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않나요?
어려운 형편에 좋은차는 아니지만 큰맘먹고 새로 산 차인데
너무 속상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답답합니다.
차체결함이라면 신차 교환은 가능한지...
짧은 답변이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