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를 일년반전에 구입했습니다. 차딜러 매니저분이 suv를 구입하라고 자꾸 권유하는데 패밀리 차가 필요해 마다하고 세도나를 구입하고서 후진할때 파워 밀러도 되고 후방 카메라도 되고..등등 한국 차 반짝이는 아이디어에 감탄하며 탔습니다.
근데 6개월후 선루프를 통해 빽밀러있는 쪽에 비가 어면 물이 샜습니다. 딜러 서비스를 세 번 받았습니다. 두번은 이것 저것 교체하더니..결국 못고쳐 스페샬리스트가 본사에서 와서 차 전면 유리와 지붕을 전면 교체했습니다. 레몬 로우에 걸려고 했으나 한국 사람이다보니..참자고 참았습니다.6개월 뒤에 파워 밀러 가 고장났습니다. 컨트롤이 안되고 지 멋대로 움직입니다. 딜러 네 번 가서 6시간을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이것저것 다 갈아 보더니 못고쳤습니다. 본매장딜러로 가보랍니다. 그게 삼개월전.. 레몬법에 걸려 했더니 애매한 바운더 언저리에 있어 변호사를 통해야 할 듯하네요.. 이번에 결심합니다. 한국 사람이라고 절대로 한국차사지 말자고요..지금 기아 차 두대 있는데 내년까지 다 처분하고 다시는 한국차 안 살려고 합니다..고생해서 이국 땅에서 사는데..돈이며..시간 낭비..한국 사람이라고 더 해주는 것도 아닌데..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