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만원. 아니 몇 천원짜리 물건도 하자가 있으면 환불 교환이 당연한데, 자동차만큼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익니다.
그러니 분노한 피해 소비자들이 영업사원 끌어안고 분신 자살하고, 차에 플랙카드 두르고 돌아다니고, 각종 시위를 하고, 수 천 만원, 수 억원짜리 자동차를 부수는 일들이 자꾸 발생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caras를 방문 했습니다.
>예전과 다름없이 요즘도 수많은 소비자들이 너무도 어이없이 피해를 받고 있고
>관리자분은 이들을 위해 한결같이 노력하고 계시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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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상식이 무너지고 있다고 하지만 자동차 판매회사들의 행태는 도를 넘어도 너무 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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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가게에서 과자 한봉지를 사도 하자가 있으면 교환해 주는데 어떻게 수천 수억짜리 물건을 팔면서 저런 행동을 할수 있는지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생명과 직결되는 물건의 하자가 있음을 알고도 마지못해 대응하는 국가 관계기관들의 행태를 보면서 정말 분노가 치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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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렇게 나마 억울한 피해를 입는분들을 위해 힘써주는 분이 계신다는 것은 힘없는 소비자들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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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힘내시고 언제나 소비자가 억울한 피해보지않는 날이 올때까지 모두들 화이팅 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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