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caras를 방문 했습니다.
예전과 다름없이 요즘도 수많은 소비자들이 너무도 어이없이 피해를 받고 있고
관리자분은 이들을 위해 한결같이 노력하고 계시고 있군요..
요즘 세상은 상식이 무너지고 있다고 하지만 자동차 판매회사들의 행태는 도를 넘어도 너무 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멍가게에서 과자 한봉지를 사도 하자가 있으면 교환해 주는데 어떻게 수천 수억짜리 물건을 팔면서 저런 행동을 할수 있는지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생명과 직결되는 물건의 하자가 있음을 알고도 마지못해 대응하는 국가 관계기관들의 행태를 보면서 정말 분노가 치밀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나마 억울한 피해를 입는분들을 위해 힘써주는 분이 계신다는 것은 힘없는 소비자들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언제나 소비자가 억울한 피해보지않는 날이 올때까지 모두들 화이팅 합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