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도 안 되는 결함들에 대한 기아자동차의 대응은 정말 한심합니다.
자동차등록증 보내 주시고 연락 주십시오.
010-5258-9559입니다.
>3월 9일 쏘렌토 인수받음. 울컥거림과 주행시 속도가 80까지만 나더니 엔진경고등 불켜짐. 3월 16일 오토큐(대조점)에서 EGR교체. 집으로 돌아가던중 여전히 울컥거림. 3월 12일 오전 8시 등촌동 강서서비스센타로 들어감. 2어시간이면 알수있다더니 오후 4시에 오라함. 그날 원인을 알아내지 못했다하며 오늘 오전에 알려준다함. 오늘도 원인을 못잡았다함. EGR 3번에 교체되었으며, ECU도 교체했다함. 다음주 월욜 부품 교체시 시운전후 차를 주겠다함. 하지만 그것도 예측일뿐 언제까지 기다려야할지는 미지수임. 이정도면 차결함이 분명하고 차를 교환해달라는 내 입장이 충분히 이해갈듯 한데 기아자동차측은 그 어떤한 자세도 취하지 않고 수리하라는 얘기로 일관함. 나는 새차를 산것이지 결함있는 차를 시운전한 차를 산사람이 아님. 600키로밖에 달려보지 못한채 공장에서 수술받고 있는 차를 어떻게 타고다녀야 할지 눈앞이 깜깜함. 첨엔 교환을 요청했으나 계속 묵살당하니 이젠 환불을 해서 다른회사를 차를 사는게 낫겠다 생각이 듬.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